Swindler's Homepage!


욕심.
2018-12-28 10:50
언젠가부터 돈에 대한 욕심이 별로 없어진 것 같다.

혹자는 내가 돈이 많아서 그렇다고 하는데, 그건 아니다.
또 다른 혹자는 내가 생각하는 돈의 단위가 다른 거라고 하는데 그것도 아니다.


젊을때는(어릴때라고 쓰다 지웠다. 슬픈 현실이다.) 돈이 없었으니 욕심이 있었고,
지금은 돈이 많다기보다는 딱히 불편함이 없어서 그런것도 같다.

욕심이 좀 있어야, 동기부여도 되고 할텐데 말이지.
그런 면에서는 지금이 좋은 상태는 아니다.

새해에는 욕심을 좀 내 봐야겠다.


- 여의도에 있는 귀인의 영향을 받았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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