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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Life...
No. 32
Subject. 영화와 기기의 재발견
Date. 2006-09-04 09:31:00.0 (211.32.31.37)
Name. x
Category. i Life
Hit. 650
File. D1754-01.jpg   




주말에 계속 출근을 하긴 했지만,
그래도 영화를 3편이나 봤다.

첫번째는 장동건, 이정재, 이미연 주연의 '태풍'
한때 p2p 사이트에서 태풍만 받으면 태풍태양이 나왔던 적이 있다.

v43을 tv에 연결해서 봤는데,
그렇게 영화를 한편 다 본건 처음이다.

화질로만 따진다면 pmp로 보는게 더 나을것도 같은데,
tv에 연결해서 보니 꽤 괜찮다.

앞으로 영화는 이렇게 보게 되지 않을까 싶다.

그리고 손님은 왕이다, 로망스도 봤다.

2영화는 꽤 오래전부터 다운받아둔 영화였었는데
보지 않다고 미루고미루다 보게 되었다.

둘다 그런 영화인줄은 몰랐다.
역시 대충 스쳐본거하고 제대로 보는거하고는 다르다.

세 영화 나름대로 기대치가 낮아서 그런지 꽤 볼만했다.
역시 제대로 정신차리고 봐야 제대로 영화를 즐기게 되는것 같다.

그런면에서 장비와 영화의 재발견이라고 할수 있다.
즐거운 일이 하나 더 늘어난 느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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