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92,905 th visitor since 2017.2.1 ( Today : 315 )
My Life...
No. 35
Subject. 우리집에서 내려가는 길
Date. 2006-10-11 10:20:52.0 (211.32.31.37)
Name. x
Category. i Life
Hit. 488
File. DSC02995.JPG    DSC02996.JPG  







어머니가 양로원 근처에 집을 구하시다보니
집이 상당히 달동네(?)다.

내려가는 길에 바다도 보이는구만.
해변이라기 보다는 항구에 가까운 동네라서 조금 그렇긴 한데,,,

과연 저 집에 내가 적응을 할수 있을지는 조금 의문이 든다.

일단 다시 가도 찾아갈수가 없단 말이지. ㅠㅠ

[바로가기 링크] : http://eye.wingkie.com/gate.jsp?url=http%3A%2F%2Fcoolx.net%2Fboard%2Freadnew.jsp%3Fdb%3Dblog%26num1%3D35%26num2%3D0






Name
Password
Comment
Copyright © 1999-2017, swindler. All rights reserved. 367,611 visitor ( 1999.1.8-2004.5.26 ), 2,405,771 ( -2017.0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