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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New List Style
No. 2476
Subject. 작가 정유정
Date. 2018-09-28 09:56:03.0 (59.29.233.1)
Name. swindler
Hit. 633
File.
지금 정유정 작가의 소설을 3번째 읽고 있다.

지난번 소설을 읽고나서, 당분간 이 작가의 소설을 멀리할거라고 적어두었는데,
이번은 책을 빌린게 아니라, 우연히 생긴 거라서...

'7년의 밤' 이건 영화로도 제작되었다고 하는데, 나는 보지 못했고,
초반부에는 뭔가 흐름이 잘 이해되지 않았었다.

지금 절반을 조금 넘게 읽었는데, 흥미진진하기는 한데,
뭔가 기분을 다운시키는 능력이 있는 소설이다.

이 책을 보고나면, 빌려둔 책 전부를 읽게 된다.

같은 얘기가 반복되긴 한데, 이제 볼려고 적어둔 책 외에 새로운 책은 당분간 멀리하고자 한다. ㅎㅎ

[바로가기 링크] : http://coolx.net/board/coolx2004/247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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