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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New List Style
No. 2483
Subject. 시간
Date. 2019-03-12 10:34:32.0 (59.29.233.1)
Name. swindler
Hit. 382
File.
책을 안 본지 며칠 지났는데, 확실히 시간이 남는다.

그대신 핸드폰이나 TV를 보는 시간이 늘어나네...

그나마 오늘 일찍 일어났는데, 할 일이 없어서
잠깐이나마 피아노 연습도 했다.

바람직한건지 아닌지 ㅎㅎ


ps. 거의 20년쯤전에 사서 읽었던 '가네시로 카즈키' 라는 작가의 'GO' 라는 소설이
전혀 기억이 안 나서 다시 꺼내서 읽기 시작했다.

아마, 당분간 집에 있는 책 중에서 안 읽은 책이 있나 매의 눈으로 찾아서 그거 정도만 보지 않을까 싶다.

[바로가기 링크] : http://coolx.net/board/coolx2004/24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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