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7,771 th visitor since 2017.2.1 ( Today : 534 )
자유게시판 - New List Style
No. 2500
Subject. 최근 본 넷플릭스 드라마들
Date. 2020-05-07 09:54:10.0 (121.134.199.74)
Name. swindler
Hit. 41
File.
근래에 넷플릭스로 드라마를 좀 많이 접했는데,,, 간략하게 후기를...


중국어 드라마들 - 중국어 공부하느라 보고 있는데, 자막이 한글/중국어 둘다 있어야 하고, 주인공들 말하는 속도도 좀 느려야 하고, 발음도 정확해야 하고,,, 제약이 많다.

게다가 사극이 많은데, 사극은 내가 알아들을 수 없는 말들이 너무 많다

어쨌든, 태반이 재미가 없다. 억지로 볼뿐.


하우스 오브 카드
- 예전에 보다가 최근 다시 보기 시작.
중국어 공부의 여파인지, 영어를 들어볼려고 노력 많이 한다.
이 노력을 20년전에 했다면 좀 달라지지 않았을까 하는 후회만 남는다


종이의 집
- 나름 재미는 있는데, 스페인 드라마인가.
당연히 뭐라는지 하나도 못 알아듣고, 자막만 보게 된다.
처음에는 좀 암 걸릴것 같기도 했는데, 그럭저럭 재밌게 봤다.
시즌2에서 일단락이 나서 더이상 보지 않고 있다.
소문에는 시즌4까지 봐도 일단락이 나지 않는다고,,, 지금은 더 볼때가 아니다.


인간수업
- 최근에 핫하다고 해서 봤다.
2편 정도 보다가 접을까 했는데, 사람들이 3-4편까지 지루한 것만 참으면 된다고 끝까지 봤다.

끝까지 암 걸릴 것 같다.
개인적으로는 좋은 평가를 못 내리겠다.
브레이킹베드 느낌이 난다고 하는데, 그 드라마를 6년전에 봤던가...
그때 기억이 잘 나지는 않지만, 재밌게 봤던 기억이...


드라마를 보다보면 도저히 이해 안 가는 장면들이 등장한다.
사람들은 원래 그런거라고 하는데, 나는 납득이 안 되서, 기분이 상당히 나빠진다 ㅋㅋ



[바로가기 링크] : http://coolx.net/board/coolx2004/2500/0



Name
Password
Comment
Copyright © 1999-2017, swindler. All rights reserved. 367,611 visitor ( 1999.1.8-2004.5.26 ), 2,405,771 ( -2017.0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