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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No. 1454
Subject. 2019년 8월 하와이
Date. 2020-02-19 16:30:09.0 (121.134.199.74)
Name. swindler
Category. 내 삶의 주변들
Hit. 60
File. IMG_3805.JPEG    IMG_3775.MP4  




말로만 듣던 하와이를 정말 가봤다.
숙소에서 내려다본 와이키키 해변...
해운대랑 별 차이가 없다 ㅋㅋ


공항에서 라운지는 들러줘야...


여기는 무슨 공항이더라,, 하여간 여기서 비행기 주내선으로 갈아탄것 같다.
주내선 비행기에 우리 짐이 실려있지 않고, 다음 비행기로 오는 헤프닝이...



천문대 가야한다고... 세단으로 가기 힘들다고... SUV를 빌렸다.
그러나, 결국 천문대 도로가 폐쇄되어 가지 못했다.
그렇지만 별은 원없이 봤다.



나름 맛집이라고 하던데, 먹을만...


차라리 이게 더 맛있을지도... 로꼬모꼬 세트인가.


난생 처음 헬기를 타 봤다.
평생 언제 또 기회가 있겠냐 싶어서 비싸지만 탔다.



우리 가족은 제일 앞자리... 운이 좋았다.



여기 유명한 곳이라던데...



이게 칼스미스 비치에서 본 바다인가....



이집 비싼 곳이었던 기억이...맛은 괜찮았다.


치킨도 먹을만...


뭔가 좀 있어 보이긴 한다.



이 가게였구만. Jackie Rey's 라고 유명하다던데... 비싸고 사람많다.



하와이 맥주겠지?



다른 섬에 묵었을때 숙소.


여기도 유명하다고 한다...
엄청 큰 나무가 많아서 신기하긴 했음


무슨 쇼핑몰에서 한국식당...맛이 괜찮음.


이 집은 잘 기억이 안 난다.


기억이 안 나는 같은 집이다.


여기 무슨 엄청 줄이 길다.
Shave 아이스크림이라나.... 그냥 쭈쭈바 얼려서 만든 아이스크림인듯.




여기도 기억이 안 난다.


이 버스를 타다니.. 굴러가는게 용하다.



이게 전시용이 아니라, 직접 타고 돌아다니는 투어버스다.



'로라이모네' 역시 한국음식이 입에 맞다 ㅋㅋ



먹을만...


이건 다른 섬에서 렌트한 두번째 차.


여기 무슨 유명한 곳이다.



치즈케�樣錤訝�... 나는 샌프란에서 몇번 가봤는데...
케�躍뺐� 식사를 한건 처음.


케�揚� 역시 먹을만... 근데 너무 크다.



이것도 먹을만...



이건 기억이 안 난다.
호텔 조식뷔페인가.


역시 서울순두부가 맛있지.



김도 주고... 고기는 역시 진리...



호텔에서... 결혼기념일이라고 뻥치고 받은 선물세트...
굳이 이렇게까지 해서 받아야 하나 ㅋㅋ




[바로가기 링크] : http://coolx.net/board/gallery/14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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