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olx.net http://www.coolx.net/ Swindler, coolx 님의 홈페이지 ko Mon, 19 Feb 2024 10:59:57 +0900 coolx.net 0.0.1 : swindler APC BX950MI 무정전 전원장치 950VA 520W UPS http://coolx.net/board/hobby/439/0 APC BX950MI 무정전 전원장치 950VA 520W 2024/02 쿠팡 18.5만원 구입 https://www.coupang.com/vp/products/6872066909?vendorItemId=88036302428&sourceType=MyCoupang_order_detail_product_title&isAddedCart= hobby swindler http://coolx.net/board/hobby/439/0 Mon, 19 Feb 2024 10:59:57 +0900 병렬 독서 http://coolx.net/board/coolx2004/2610/0 최근에 도서관을 가지 않고 있다. 마지막으로 책을 빌린 것이 12월 10일이니까 만 2개월이 넘었다. 그렇지만 올해 벌써 41권의 책을 읽었다. (거의 하루에 한권) 집에 있는 안 본 책들을 전부 읽을 생각이었는데, (내 책은 전부 읽었다.) 아이가 어릴 때 읽던 책은 몇 권 읽어보니 못 읽겠더라. 그런 책을 제외하고 이제 거의 읽을 책이 몇 권 안 남았다. 평소 같으면 잘 보지 않을 책들을 연속적으로 보고 있다. 엄청 두껍거나 엄청 어렵거나, 도저히 진도가 나가지 않아서 여러 권의 책을 번갈아 보면서 보고 있다. 혹자는 이것을 병렬 독서라고 하던가? 지금 현재 4권의 책을 돌아가면서 보고 있다. 아마 이번주말쯤 되면 그마저도 끝나지 않을까 싶다. 2. 오랜만에 도서관에 책을 빌릴 예정이다. 최근 추천받은 책도 있어서 봐야 하고, 점심시간 등 양재역 스마트 도서관에 산책삼아 다녀오는 것도 괜찮아 보인다. 그래도 지금 생각으로는 동시에 여러 권을 빌리지 않고, 딱 1권씩만 빌릴 예정이다. 3. 도서관을 안 가기 시작하면서 용인시 독서마라톤을 신청하지 않을까 했었는데, 아이가 물어보길래 일단 신청은 했다. 가족으로 신청했으나, 예전에는 거의 내가 90%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었는데, 올해는 좀 달라지지 않을까 싶다. 2017년 용인 독서마라톤 개인 풀코스 완주 (72,754m = 36,377 페이지) 2019년 용인 독서마라톤 가족 풀코스 완주 (71,158m = 35,579 페이지, 나의 지분 87.6% ) 2021년 용인 독서마라톤 가족 풀코스 완주 (42,830m = 21,415 페이지, 나의 지분 90.0% ) 2022년 용인 독서마라톤 가족 풀코스 완주 (64,942m = 32,471 페이지, 나의 지분 96.5% ) 자유게시판 swindler http://coolx.net/board/coolx2004/2610/0 Wed, 14 Feb 2024 15:55:36 +0900 욕실청소기 - 샤오미 haobao C5 http://coolx.net/board/hobby/438/0



M시리즈에 비해서 좀 무거움. https://item.gmarket.co.kr/Item?goodscode=2586422256 G마켓 36,330
hobby swindler http://coolx.net/board/hobby/438/0 Tue, 13 Feb 2024 11:29:02 +0900
집 PC AMD ryzen 7 1700X 3.40GHz http://coolx.net/board/hobby/437/0 회사에서 업무용으로 가져옴 AMD ryzen 7 1700X 3.40GHz RAM 32GB NVIDIA GeForce GTX 1060 3GB ---------- Benchmark CPU AMD ryzen 7 1700X -> 15,666 Benchmark VGA GTX 1060 3GB -> 9,763 ---------- WD Blue SN570 NVMe SSD M.2 2280 500GB 2023/05 구입 쿠팡 47,900원 hobby swindler http://coolx.net/board/hobby/437/0 Wed, 07 Feb 2024 10:05:18 +0900 동파육 #2 http://coolx.net/board/recipe/380/0

지난번에 만든 동파육 레시피는 동파육 같지는 않지만, 먹을만 하기는 했다. 그때는 수육 삶듯이 고기를 30분 삶고 그 뒤에 간을 해서 조금 약한 느낌. 1. 통삼겹살을 500g을 한시간동안 찬물에 담궈 핏물을 뺀다. 이때 설탕을 넣는 경우가 있는데, 어디서는 핏물이 빨리 빠진다고 하고 어딘서가는 고기가 더 연해진다고 한다. 2. 한 시간 지난 후에 고기를 크게크게 썰어준다. 3. 납작한 냄비에 고기를 넣고 겉에만 노릇하게 구워준다. 4. 고기가 잠길 정도 물을 넣고 뚜껑열고 센불 10분, 뚜껑 닫고 중불 1시간 10분을 조린다. 물이 부족하면 보충해주고, 고기를 한번씩 뒤집어준다. 양념 간장 1컵 미림 1컵 설탕 1/4컵 매실청 1/4컵 부재료로 (먹을 건 아님) 대파, 양파, 다진마늘, 청양고추도 넣는다. 중간에 삶은 계란을 넣으면 장조림 느낌으로 먹을 수 있다. 5. 청경재를 데치고 접시에 깔아준다. (30초에서 1분 정도 데침) 파채를 썰어서 참기름과 소금간을 하고 같이 곁들인다. -> 동하는 엄청 맛있다고 하는데, 나쁘지 않다. 그래도 중국집 동파육과는 차이가 좀 있다. 노력대비 500g은 너무 적은 느낌이다. 이왕 할거면 1kg 정도 만드는게 낫지 않을까 싶다.
recipe swindler http://coolx.net/board/recipe/380/0 Mon, 05 Feb 2024 09:58:48 +0900
쫄면 http://coolx.net/board/recipe/379/0

2인분 기준 양념장 고추장 4T 고춧가루 4T 식초 4T 간장 3T 설탕 3T 매실액 3T 맛술 1T 다진마늘 1T 통깨 2T 원래 레시피에는 사이다를 1/3컵 넣으라고 되어 있는데, 안 넣었더니 단맛과 신맛이 덜하다. 설탕/식초를 더 추가해야 할듯. 콩나물은 삶아서 준비하고, 다른 야채들을 얇게 썰어낸다. 쫄면 사리를 익힐때는 뭉치지 않게 잘 풀어줘야 한다. 식용유를 한스푼 넣고 삶으면 잘 퍼지지 않고 쫄깃함이 유지된다고 한다. 찬물에 헹군다. 야채를 올리고, 양념장을 넣어서 먹으면 끝
recipe swindler http://coolx.net/board/recipe/379/0 Fri, 02 Feb 2024 11:30:50 +0900
떡볶이 (편스토랑 류수영) [1] http://coolx.net/board/recipe/378/0 소스 (떡볶이 500g 기준) 고춧가루 4T 설탕 3T 간장 2T 굴소스 2T 고추장 2T 식용유 1T 후춧가루 1t 물 550ml 대파와 어묵을 넣고 끓임 설탕 1T 굵은소금 1/3 T 다진마늘 0.5 T 뚜껑 덮고 잠시 끓임 (1-2분) 끓어오르면 중불로 낮추고 밀떡 투하 밀떡이 다 익어서 색깔이 변할때까지. 그 뒤 양념장 투하 양념장을 1T를 빼고 넣은 다음에 간을 맞춤 이때부터는 뚜껑 열고 조리 약불로 최소 4분 조리

[swindler] 기대보다는 못하지만, 꽤 먹음직스럽다. 동하는 조금 맵다고 하고, 떡이 조금 가늘었으면 좋겠다고 함. 그리고 라면사리를 넣었는데, 다음에는 사리를 넣지 않고 먹어봐야겠다. (2024-02-05 09:51)
recipe swindler http://coolx.net/board/recipe/378/0 Wed, 31 Jan 2024 15:23:51 +0900
최근에 책을 보다 와닿은 문구들 http://coolx.net/board/coolx2004/2609/0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얼마만큼 나이를 먹으면 독서는 창의적인 탐구로부터 정신을 멀어지게 한다. 책을 너무 많이 읽고 자신의 뇌를 사용하지 않는 사람은 생각을 게을리하는 습관에 빠진다." 프리드리히 니체 "책을 넘기는 것만 하는 학자는 결국 생각하는 힘을 완전히 잃는다. 그런 사람은 책장을 넘기지 않을 때는 생각하지 않는다." 가쓰 가이슈 (일본 에도 시대의 인물) "사람의 힘에는 한계가 있다. 그러므로 독서나 학문에 너무 많은 힘을 쓰면 당연히 실무에는 소홀해질 것이다." 내 얘기하는 것 같기도 하고, 하여간 도서관 안 간지 꽤 지났고, 집에 있는 책 중에서 안 읽은 책 (주로 동하 관련 서적)만 읽고 있다. 아마 10권 정도 더 읽으면 볼 책이 없지 싶다 ㅎ 자유게시판 swindler http://coolx.net/board/coolx2004/2609/0 Tue, 30 Jan 2024 10:33:23 +0900 초밥 만들기 http://coolx.net/board/gallery/1491/0



동하가 즐겨먹는 성복역 롯데몰의 갓덴스시 데리야끼와규초밥 가끔 식당에 가서 먹긴 했는데, 생각보다 초밥 종류가 다양하지 않아 지겨움. 그래서 동하를 꼬드겨서 집에서 만들어 먹기 시작. 1. 데리야끼 소스를 만들어야 함 -> 이건 나름 괜찮음 2. 단촛물을 만들고 초밥 만들기 -> 이것도 몇번 하니 할만함 3. 토치로 고기 굽기 2,3번이 각각이 힘든 건 아니지만, 이걸 연달아서 작업하려니 생각보다 손이 많이 감. 그나마 사먹는 것에 비해서 만족도가 조금 떨어지긴 하지만, 집에서 저렴하게 편하게(?) 먹을 수 있음. 주말에만 초밥을 80개 가까이 만든 듯 ㅋ
gallery swindler http://coolx.net/board/gallery/1491/0 Mon, 22 Jan 2024 15:45:38 +0900
아이폰15프로 아케나 변색방지 투명 케이스 [1] http://coolx.net/board/hobby/436/0 아이폰15프로 아케나 변색방지 투명 케이스 쿠팡 주문 4개 9,000원 https://www.coupang.com/vp/products/7007649105?vendorItemId=87236166584&sourceType=MyCoupang_my_orders_list_product_title&isAddedCart=

[swindler] 적당히 얇고 고무재질이라 지금까지 나쁘지 않음 (2024-01-25 13:51)
hobby swindler http://coolx.net/board/hobby/436/0 Wed, 17 Jan 2024 16:34:01 +0900
예전 사진 - 이글루 만들기 [1] http://coolx.net/board/gallery/1490/0



몇년 전 사진인지는 정확히 모르겠다. 꽤 인상적인 사진이라 다시 찾은 김에 여기다 올려둔다. 생각보다 오래 걸리지는 않았던 것 같다. 1시간 반 정도

[swindler] 다시 찾아보니 무려 2016년도 사진이다 ㅋ (2024-01-17 14:41)
gallery swindler http://coolx.net/board/gallery/1490/0 Wed, 17 Jan 2024 13:59:41 +0900
파닉스 (Phonics) http://coolx.net/board/know/325/0 파닉스(phonics)는 단어가 가진 소리, 발음을 배우는 교수법이다. 예를 들어 파닉스에서는 발음 /ㅋ/ 는 c, k, ck 의 어떤 것으로 쓰여진다. 이와 같이, 어떤 발음이 어느 문자군과 결합되어 있는지를 알려주는 교수법이다. know swindler http://coolx.net/board/know/325/0 Wed, 17 Jan 2024 13:57:01 +0900 2024 수능 수학 문제와 해설 http://coolx.net/board/know/324/0 2024 수능 수학 문제와 해설 know swindler http://coolx.net/board/know/324/0 Thu, 04 Jan 2024 12:08:43 +0900 2024년 http://coolx.net/board/coolx2004/2608/0 해가 바뀌고 며칠간의 적응 기간이 필요하다. 년도를 쓰다보면 자연스럽게 2023이 써지기도 하는 등. 거창한 새해 계획 같은 건 아직 없다. 그래도 뭔가를 좀 생각하긴 해야 하지 않을까 ㅎ 자유게시판 swindler http://coolx.net/board/coolx2004/2608/0 Wed, 03 Jan 2024 13:43:17 +0900 2024 수능 영어 정답, 듣기평가 mp3 http://coolx.net/board/know/323/0 2024 수능 영어 정답 2024 수능 영어 듣기평가 mp3 know swindler http://coolx.net/board/know/323/0 Tue, 02 Jan 2024 16:40:10 +0900 2024 수능 영어 문제와 대본 http://coolx.net/board/know/322/0 2024 수능 영어 문제와 대본 know swindler http://coolx.net/board/know/322/0 Tue, 02 Jan 2024 16:36:28 +0900 책을 끊은 것이 아니라, http://coolx.net/board/coolx2004/2607/0 볼 책을 다 봤고, 한동안 책을 끊겠다고 했는데 집에 있는 동하책을 하나씩 보고 있음. 책을 끊은 것이 아니라, 도서관을 끊었다고 하는게 맞는 표현이지 싶다. 뭐 나쁘지 않은데, 동하 책들이 생각보다 재미가 없다 ㅋ 자유게시판 swindler http://coolx.net/board/coolx2004/2607/0 Tue, 26 Dec 2023 10:43:36 +0900 최근에 책에서 본 것 중에서 http://coolx.net/board/coolx2004/2606/0 2가지 기억에 남는 내용이 있다. 1. 야나세 다카시 (호빵맨 작가) - 나는 마흔에도 우왕좌왕했다. 이 에세이에서 사람은 무슨 일을 할 때 가장 큰 기쁨을 느낄까? 오랜 시간 고민하고 깨달았다고 한다. 사람이 가장 기뻐하는 일이란, 다른 사람들 기쁘게 해 줄 때라고 한다. 맨날 재밌는거를 찾고 있었는데, 어쩌면 여기서 해답을 찾을 수 있는 건 아닐까? 2. 베르나르 올리비에 작가라고 하기는 조금 그렇고, 실크로드 12,000km를 혼자 걸어간 사람. 나는 이 사람의 책을 한 권 빼고 전부 읽었다. (한 권은 특별한 이유 없이 읽고 싶지 않다) 사진 한장 없는 실크로드 도보 횡단 이야기가 의외로 흥미진진하게 다가왔다. '나는 걷는다' 시리즈를 보면서 나도 걸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한 10년쯤 전인가, 혼자 걸어서 회사에서 집까지 약 33km 를 걸어간 적이 있다. 거창하게 국토횡단을 하겠다 그런 의미는 아니고, 하루에 1-2시간씩 걸어보면 어떨까? 족저근막염을 진단한 의사는 무조건 쉬어야 한다고 말하는데, 아무리 쉬어도 낫지를 않으니 반대로 해 볼까 하는 청개구리 심보도 있다. 베르나르 올리비에의 글에도 보면 의사가 운동을 하지 마라고 했는데, 미친듯이 했다는 내용이 등장한다. '걷기'에 대해서 생각만 하고 아직 실천을 제대로 못하고 있는데, 갑자기 주말에 동하랑 걸어서 식당을 가볼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예전에 한 시간 정도 걸어서 분당 야마다야에 우동 먹으러 간 적이 있는데, 그것처럼 1-2시간 정도 거리를 걸어서 밥을 먹고 오는 건 어떨까? 대화도 좀 하고, 게임에 빠져있는 동하에게 잠시나마 쉬어가게 해 주지 않을까? 이 생각을 하다보니, 겨울방학에 3-5일 정도 도보여행을 떠나는 건 어떨까 하는 생각도 든다. 약간의 짐만 가지고, 적당히 걸어가서 숙소 정해서 자고, 다음날 또 걷고... 한번 생각해 봄직하다. 자유게시판 swindler http://coolx.net/board/coolx2004/2606/0 Thu, 14 Dec 2023 09:57:30 +0900 2권의 책 http://coolx.net/board/coolx2004/2605/0

지금 읽고 있는 책이 2권이다. 한 권은 회사에서, 한 권은 집에서... 둘 다 절반 넘게 읽었고, 이번주면 다 읽을 것으로 예상된다. 봐야 할 책 목록도 텅텅 비어있다. (언젠가 다시 채워지긴 하겠지만, 경험상 한 달에 한 권 정도 채워진다.) 이 책을 다 보고 나면 당분간 책을 안 볼 예정이다. 평균적으로 하루에 약 1시간 반 정도 책을 보는 것 같은데, 이제 그 많은 시간에 뭘 할지 갑자기 흥미진진해진다. 아마 요즘 상황으로 봐서는 영어에 집중하면서 미드를 보지 않을까 싶다. ps. 책을 더 빌리거나 살 생각이 없긴 하지만, 동하책 중에서 내가 볼만한 책들이 꽤 있긴 하다. 가끔 이 책을 읽지 않을까 싶다 ㅋ ps. 소설을 꽤 많이 봤다고 생각했는데, 통계를 내 보면 보통 50% 정도이다. 생각보다 다양한 책을 보고 있는 게 아닐까?
자유게시판 swindler http://coolx.net/board/coolx2004/2605/0 Thu, 14 Dec 2023 09:49:27 +0900
무조림 http://coolx.net/board/recipe/377/0 1. 무를 반달 모양으로 썰어준다. 2. 대파를 송송 썰어둔다. 3. 냄비에 무와 멸치 1줌, 물을 넣고 끓인다. 4. 간장 2/3 컵 고춧가루 4T 설탕 2T 다진마늘 1T 들기름 1T 대파, 생강을 넣고 센불에서 10분 정도 끓인다. 5. 거품은 걷어낸다. 6. 뒤적이면서 중불에서 졸인다. -> 생각보다 먹을만 하다. recipe swindler http://coolx.net/board/recipe/377/0 Tue, 12 Dec 2023 11:00:58 +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