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olx.net http://www.coolx.net/ Swindler, coolx 님의 홈페이지 ko Mon, 09 Dec 2019 13:32:51 +0900 coolx.net 0.0.1 : swindler Canon LS-123T 계산시 메뉴얼 http://coolx.net/board/hobby/340/0



Canon LS-123T 계산시 메뉴얼 2019/12 2HLAB 구입
hobby swindler http://coolx.net/board/hobby/340/0 Mon, 09 Dec 2019 13:32:51 +0900
made by me http://coolx.net/board/gallery/1451/0

서울스토어의 ‘내 멋대로 사는 거야 #madebyme’ 는 정해진 대로가 아닌, 스스로 생각하고 선택하여 인생을 만들어나가는 20대 여성들을 위한 캠페인입니다. Made By Me
gallery swindler http://coolx.net/board/gallery/1451/0 Thu, 14 Nov 2019 10:02:50 +0900
욕 먹을까봐... http://coolx.net/board/coolx2004/2489/0 욕 먹을까봐 SNS에는 못 올리겠고 여기에만 올림. 엊그제 갑자기 계산을 하는데, 30/7이 암산이 안 되는거임... 지금 다시 해 봐야겠다. 4.28571428... 아. 역시 이번에도 한번 틀리고 두번째 맞는구나 ㅠㅠ 예전같지 않다. 며칠전에도 34/90 이 암산이 안 되었다. 0.377777... ps. 동하는 정신 차리고 하면 30/7은 할 수 있다고 한다 ㅋㅋ 자유게시판 swindler http://coolx.net/board/coolx2004/2489/0 Thu, 07 Nov 2019 15:38:19 +0900 소불고기 http://coolx.net/board/know/202/0 1. 불고기 600g 키친타올로 핏물을 흡수시킨다. 2. 양념장 진간장 6 스푼, 청주2, 매실액 2, 설탕 0.5, 다진마늘 1, 다진파 적당량 배 1/2 간것, 양파 1/2 간것 숙성함, 하루정도 했다는 얘기도 있음. 나는 30분 했음. 양념한 고기 넣고 익히다가 야채 넣고, 마지막에 당면 넣으면 끝. 깨를 뿌려서 먹음 know swindler http://coolx.net/board/know/202/0 Sun, 27 Oct 2019 08:44:23 +0900 2019년 9월 Fuzhou 출장 http://coolx.net/board/gallery/1450/0

Fuzhou (복주) 출장 여기 아는 사람이 거의 없다. 지도로 쉽게 얘기하자면, 그냥 대만 바로 앞이다. 인천공항 라운지 처음 들어갔던 동방항공 비지니스 라운지에서는 먹을 게 없어서 그냥 나옴. 탑승동이라서 그런건지, 스카이라운지에도 그닥... 급하게 표를 끊으라 갈때는 비지니스 (그래봐야 얼마 차이 안 남) 를 끊게 되었다. 좌석이 비지니스 치고는 심하게 크다. (사실 잘 모른다. 비지니스를 별로 안 타봐서..) 문제는 2시간밖에 안 걸린다는거... 뭐 그럴싸하게 주긴 하다만, 딱히 감동은 없다. 공항이 한산하다. 숙소 도착. 지금까지 가본 Fuzhou 중에 가장 좋은 Hilton 호텔에 묵었는데, 방은 좋은데 여러모로 불편하다. 중국에서의 첫끼. 호텔 바로 옆 일본식당. 직원이 한국사람이냐고 물어본다. 조선족이다. 놀랍다. (이 동네에서 조선족을 본적이 없다.) 음식은 일본식당답게 먹을만 했는데, 일본식당이라는게 좀 걸리고, 술이 사케밖에 없다는 점이 좀 그랬다... (갈때가 없어서 어쩔수 없이 일본식당에..) 호텔 조식. 호텔 명성에 걸맞게 종류는 많으나, 먹을건 딱히... 호텔 바로 옆 강... 저기서 패들보드를 타는 사람도 있다. 요트도 정박되어 있고.. 그러나 우리는 가고 싶지 않은걸로 결론을 내렸다. 혹자는 X물이라고 한다 ㅋㅋ 49층에 숙박했다. 한강같은 느낌도 살짝.... 회의 끝나고 저녁에 갔던 무슨 식당이다. 유명하다고 한다. 그럴싸하다. 단지 내 입맛과 안 맞을 뿐이다. 식당앞에서 보이는 전경... 그럴싸하나, 그닥. 식당 메뉴판. 저거 보고 골라야 한다. 저기서 과연 내가 먹을 수 있는 음식이 몇가지나 될 것인가? 여기서도 골라야 한다. 정체를 알 수 없는 놈들이 무척 많다. 그 다음날 저녁 먹으러 갔던 곳. 뭐라고 하는지도 모르겠다. 그냥 옛 거리가 잘 보존되어 있다고 한다. 저 천을 주위로 옛날 거리가 그대로 있다고... 우리가 들어간 식당... 복주성 10대 식당에 선정되었다나 뭐라나. 엄청 유명한 집이다. 식당옆에 이런 곳에서 다들 사진을 찍는데, 뭐하는건지 모르겠다. 여기도 직접 가서 보고 음식을 주문해야 한다. 이놈이 뭘까? 실치가 아닐까 생각해서 주문했다. 49원이면 8000원 정도 될래나. 맛은 그닥. 왼쪽 위에 있는 오징어도 주문했다. 저게 다른데서는 맛있었는데, 여기서는 별로. 저기서 대체 뭘 골라야 하는건지? 그래도 지난번에 갈치가 맛있었던 기억이 있어서 골라봤다. 이건 무슨 음식인지 도저히 모르겠다. 떡을 물에 담궈둔 것 같기도 하고, 달다. 요놈 나름 괜찮다. 찻잔 크기만한 곳에 별게 다 들어있다. 전복, 해삼, 관자, 새우 등등... 술에 안주삼아 먹기에 적당했다. 저 중에서 과연 뭐가 맛있는건지? 오징어 기대가 컸으나 생각보다 별로였다. 이놈의 게가 맛이 없을 수가 있다. 근데, 여기는 맛이 없다. 내가 주문한 갈치.. 그럭저럭 맛이 괜찮았다. 돌아올때 비행기. 엄청 작다. 그래도 생각보다 많이 안 흔들리고 잘 돌아왔다. 이거 그래도 국제선이잖아. 모니터도 없고 아무것도 없는 비행기 오랜만이다. 덕분에 집에 도착했을때 핸드폰 배터리 6% 그래도, 뭐 나름 잘 갔다왔다.
gallery swindler http://coolx.net/board/gallery/1450/0 Mon, 23 Sep 2019 15:08:06 +0900
차량용 블랙박스 휴비텍 B9H http://coolx.net/board/hobby/339/0 차량용 블랙박스 휴비텍 B9H 첨부파일은 뷰어 프로그램임 1+1채널 VGA 카메라 (1채널 VGA & 외부 카메라 내장) 2 채널 디스플레이 (VGA) 외부 GPS (옵션) 충격감지센서/마이크/스피커 내장 상시&이벤트 녹화 영상, 오디오 데이터 재생 마이크로 SD 메모리 카드 (최대 32GB) VGA 배터리 방전 방지기능 다중전압 : 전력 12~24V hobby swindler http://coolx.net/board/hobby/339/0 Sun, 15 Sep 2019 12:17:31 +0900 정신이 하나도 없네. http://coolx.net/board/coolx2004/2488/0 1주일 중국 출장을 다녀왔다. (정확히는 4일) 1주일동안 밀린일과 그 다음주 일을 당겨서 하느라 정신없음 1주일 휴가 휴가에서 돌아오자 마자 해외업체분이 파견을 와서 1주일간 상주... (낮에는 같이 일하고, 밤에는 같이 술 먹고..) 이제 정말 밀린 일을 처리하는중. 정신이 하나도 없네 ㅎㅎ 자유게시판 swindler http://coolx.net/board/coolx2004/2488/0 Mon, 19 Aug 2019 12:18:42 +0900 알코올에 적셔진 뇌. http://coolx.net/board/coolx2004/2487/0 어제 이런 표현을 접했는데, 요즘 내 상태가 딱 그런것 같다. 최근에는 알코올 분해를 잘 못하는건지, 아니면 분해할 수 있는 용량보다 더 많이 먹는건지... (그저께는 많이 안 먹고 일찍 갔는데도..) 당분간 뇌에서 알코올을 좀 빼내 봐야겠다. 자유게시판 swindler http://coolx.net/board/coolx2004/2487/0 Thu, 11 Jul 2019 10:45:20 +0900 [Recipe] 콩나물국 http://coolx.net/board/know/201/0 콩나물국이 아주 쉬운듯 하지만 의외로 맛을 내기가 어렵다. 1. 멸치, 건새우, 다시마를 넣고 육수를 내다 건더기를 건져낸다. 2. 콩나물을 넣고, 뚜껑을 열고 끓여준다. 3. 어느정도 익으면 대파를 넣는다. 4. 다진마늘과 소금을 넣어 간을 맞춘다. ps. 육수를 내서 그런지, 깔끔한 맛보다는 이것저것 첨가된 맛이다. 그래도 먹을만하다. know swindler http://coolx.net/board/know/201/0 Mon, 08 Jul 2019 09:54:00 +0900 [Recipe] 두부조림, 참치캔 활용 http://coolx.net/board/know/200/0 유통기한이 다 된 두부가 있어서, 뭘 해 먹을까 고민하다가, 자주 먹던 두부조림 외에 참치캔을 활용한다는 레시피가 있어서 따라 해 보았다. 실제로 집에 참치캔은 없었고, 참치캔과 유사한 닭가슴살캔이 있어서 그걸로... 1. 참치와 양념 만들기 - 참치캔 기름을 짜고 으깬다. (기름 넣는게 더 맛있을 것 같아서 그냥 했다.) - 고춧가루 2스푼 - 설탕 1/2 - 다진마늘 1 - 새우젓 1/2 - 진간잔 2 - 생강가루 조금 - 소주나 청주 1 - 후추 조금 - 다진 대파 2. 프라이팬 바닥에 양파슬라이스를 펼쳐 까고, 가장자리를 따라 두부를 빙 둘러 놓는다. 3. 가운데 부분에 양념해 놓은 참치를 소복히 채우고, 쌀뜨물 1.5컵을 부어준다. 센불에 끓이다 끓기 시작하면 불을 낮추고 국물을 두부에 끼얹어가면서 졸인다. 다 익을때쯤, 송송 썰어둔 대파를 뿌리고 통깨 뿌려 마무리... 결론 : 먹을만하다. 근데 나는 항상 통깨 뿌리는걸 빠뜨리는 듯. know swindler http://coolx.net/board/know/200/0 Mon, 24 Jun 2019 09:51:12 +0900 Kyosho Lazer ZX-5 수리 관련 부품 http://coolx.net/board/hobby/338/0 깨진부품 Front Gear 34 하단 큰거 47 납작한 것 45 LA210 Front Gear 7400원 LA214 83x4 33,800원 (바디핀 고정 부품 포함) 바디핀 83 http://rclife.co.kr/product/product_detail.asp?product_number=37542 Duct Cover 9,900원 hobby swindler http://coolx.net/board/hobby/338/0 Sat, 08 Jun 2019 13:11:31 +0900 [R/C] Kyosho Lazer ZX5 Instruction Manual http://coolx.net/board/hobby/337/0 [R/C] Kyosho Lazer ZX5 Instruction Manual hobby swindler http://coolx.net/board/hobby/337/0 Sat, 08 Jun 2019 12:43:54 +0900 [Recipe] 볶음국수 http://coolx.net/board/know/199/0 이름 점심을 먹어야 될 스케쥴이라, 간단한 아침을 먹기 위하여 고민하다가 볶음국수 라는걸 처음으로 만들어 보았다. - 2인분 기준 1. 끓는 물에 소면을 넣고 삶아서 익힌후, 찬물에 비비면서 씻고, 물기 빼기 -> 열심히 씻지 않으면 생각보다 밀가루 냄새 같은 것이 난다. 2. 프라이팬에 참기름을 두르고, 다진마을, 생강가루, 대패삼겹살(베이컨)을 넣어 볶다가 맛술 3, 새우젓 0.5를 넣는다. 3. 양파와 당근을 채로 썰어 넣는다. 4. 진간장2, 식초2, 설탕1 넣어 볶다가 숙주 넣기 (숙주는 없어서 안 넣었음) 5. 삶은 소면을 넣고 간이 베이도록 볶은 다음 후춧가루 0.5, 깨 2를 넣는다. -> 먹을만한다. know swindler http://coolx.net/board/know/199/0 Mon, 03 Jun 2019 09:56:52 +0900 [Recipe] 낚지볶음 http://coolx.net/board/know/198/0 양념장 - 고춧가루 3, 고추장 1, 굴소스 1, 간장 1, 설탕 1, 다진마늘 1, 맛술 2숟가락 낚지손질을 밀가루 3숟가락, 굵은소금 1숟가락을 넣어 빡빡 문질러 빨판에 있는 이물질을 제거하고 찬물에 씻는다. 한번 데쳐서 사용하기도 하는데, 나는 귀찮아서 그냥 했음. 달군 팬에 기름을 두르고 대파를 볶아 파기름을 만들어준다. 거기에 양채를 넣고 볶따가 양념장을 넣는다. 그 위에 데친 야채를 넣어주고, 고추도 넣어 센불로 볶아준다. 오래 볶으면 낚지가 질겨짐. 불을 끄고 참기름 1숟가락 두르고, 통깨를 뿌려준다. 결론 : 먹을만함 ^^ know swindler http://coolx.net/board/know/198/0 Mon, 13 May 2019 11:05:52 +0900 [Recipe] 잡채 http://coolx.net/board/know/197/0 처음으로 시도함. 집에 당면이 너무 많고 (주문했더니 20인분 짜리가 왔던가...) 1. 당면을 물에 불림. 1시간 넘게 불렸으나, 다시 끓는 물에 넣었다 뺌. 이 시간이 참 애매함. 계속 보다가 허옇게 딱딱한 부분이 사라지자마자 꺼내는게 좋은듯. 더 오래놓으면 너무 불어남. 2. 당근, 양파, 파프리카, 버섯 등등 적당히 볶음. 이때 내 마음대로 굴소스 조금 집어넣었음. 3. 양념장 - 간마늘 1스푼, 설탕 2스푼, 간장 3스푼, 물 1스푼. 소스를 넣고 끓이다 당면 집어넣음. 그 뒤 볶아둔 채소를 다 넣고 조금 더 볶으면 끝.. 마지막에 깨를 조금 뿌려서 먹음. 결론 : 맛있음 ㅎㅎ know swindler http://coolx.net/board/know/197/0 Tue, 07 May 2019 16:42:18 +0900 운동 [1] http://coolx.net/board/coolx2004/2486/0 아파트 단지내 헬스장이 없어지고 나서 운동에 어려움을 많이 겪고있다. 옆단지 헬스장을 3개월 다녔으나, 애매한 거리와, 애매한 기구상태 등등 그 뒤로 뭔가를 찾아보고 있기는 한데, 접근성, 시간 등등 정하기가 쉽지 않았다. 그래서 지금 내린 결론은 집에갈때 지하철로 수지구청역까지 가서, 거기서부터 집에까지 걸어가보는건 어떨까? 약 30분 정도 걸리는걸로 나오는데, 버스타고 가는것과 비교하여 귀가시간이 별로 차이 날 것 같지는 않다. 조만간 한번 시도해볼까 한다. ㅎㅎ

[swindler] 그 뒤로 집에 일찍 간적이 하루도 없다 ㅠㅠ 실천이 쉽지 않네. 차라리 아침에 일찍 일어날때 아파트 공원을 걸어볼까 생각중. (2019-05-03 10:50)
자유게시판 swindler http://coolx.net/board/coolx2004/2486/0 Mon, 29 Apr 2019 14:11:51 +0900
고등학교... http://coolx.net/board/coolx2004/2485/0 오래된 농담이긴 한데, 내가 다니던 대학교에 3대 바보가 있었다. 1. 고등학교때 공부 잘 했다고 자랑하는 놈 2. 서울대입구역에서 걸어가는 놈 (도보로 30분이상 걸린다.) 3. 학교정문에서 걸어가는 놈 (공대까지 20분 정도 걸린다.) 갑자기 이 얘기를 하는 이유는 비슷한 얘기를 꺼내기 위해서이다. 지난주에 동문회 번개를 했는데, 오랜만에 동기를 만났다. 거의 대학교때도 본 기억이 없으니 최소 20년 이상 되지 않았을까? 사실, 그 친구는 문과라서 고등학교때도 딱히 친분이 있는건 아니었다. 그 친구가 말하기를 고등학교때 내가 천재였다는데... 나는 뭐 그렇게 생각한 적이 없어서,,, 그냥 공부를 상당히 열심히 했었기 때문이지, 천재는 아니었다고 말했는데... 글을 쓰다보니 결론이 없구나. 하여간, 핵심은 고등학교때 공부를 열심히 했다는 것.. (최소한 고3 1학기때는 열심히 했다.) 자유게시판 swindler http://coolx.net/board/coolx2004/2485/0 Tue, 09 Apr 2019 10:03:08 +0900 시간 http://coolx.net/board/coolx2004/2484/0 몇년간 방치되어 있던 엔진RC에 시동을 걸어봤다. (시동만..) 동하가 처음으로 아빠가 왜 RC를 좋아하는지 알겠다고 한다. 재미를 느낀건지, 듣기 좋으라고 하는 말인지 모르겠다. 어쨌든 RC든 피아노든 시간이 부족하다. 그것 때문만은 아니지만, 책을 안 보기 시작하면서 그전보다는 시간이 좀 남는다. (사실 집에 늦게 들어가는게 더 문제긴 하겠지만..) 조금조금씩 시간을 내서 RC 정비도 하고 있고, 10분이라도 틈을 내서 피아노를 치고 있다. 나름 바람직하다고나 할까 ㅎㅎ 자유게시판 swindler http://coolx.net/board/coolx2004/2484/0 Mon, 25 Mar 2019 10:40:00 +0900 시간 http://coolx.net/board/coolx2004/2483/0 책을 안 본지 며칠 지났는데, 확실히 시간이 남는다. 그대신 핸드폰이나 TV를 보는 시간이 늘어나네... 그나마 오늘 일찍 일어났는데, 할 일이 없어서 잠깐이나마 피아노 연습도 했다. 바람직한건지 아닌지 ㅎㅎ ps. 거의 20년쯤전에 사서 읽었던 '가네시로 카즈키' 라는 작가의 'GO' 라는 소설이 전혀 기억이 안 나서 다시 꺼내서 읽기 시작했다. 아마, 당분간 집에 있는 책 중에서 안 읽은 책이 있나 매의 눈으로 찾아서 그거 정도만 보지 않을까 싶다. 자유게시판 swindler http://coolx.net/board/coolx2004/2483/0 Tue, 12 Mar 2019 10:34:32 +0900 샤오미 로봇청소기 1세대 http://coolx.net/board/hobby/336/0 샤오미 로봇청소기 1세대 2018/06 구입 hobby swindler http://coolx.net/board/hobby/336/0 Mon, 11 Feb 2019 13:55:00 +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