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olx.net http://www.coolx.net/ Swindler, coolx 님의 홈페이지 ko Wed, 01 Apr 2020 16:48:56 +0900 coolx.net 0.0.1 : swindler 애플워치 구입 2019.07 http://coolx.net/board/hobby/342/0 2019.07 애플워치 4세대 Cellular 구입 hobby swindler http://coolx.net/board/hobby/342/0 Wed, 01 Apr 2020 16:48:56 +0900 황색신호가 지나가는 '순간' 발생한 사고! - 정경미와 함께하는 해석 블랙박스 http://coolx.net/board/coolx2004/2496/0 황색신호는 항상 애매한 듯. 확실한건 사고나면 나만 손해임 https://www.youtube.com/watch?v=rRugH12vhQQ&fbclid=IwAR1RxhwuhiLVtY5F2TX_4t3cJfp0bk-dTU9MJy36x52wPbyp5KYsQpBGGwM 자유게시판 swindler http://coolx.net/board/coolx2004/2496/0 Wed, 01 Apr 2020 15:22:20 +0900 술, 담배, 운동 http://coolx.net/board/coolx2004/2495/0 5일동안 술을 거의 안 마셨고, (아예 안 마시고 싶었는데, 아주 조금 먹었다.) 4일째 담배를 아예 안 피고 있고, 일주일째 운동을 적당히 하고 있다. (열심히 하는건 아니다.) 오늘 일이 있어서 최소한 1개는 깨질 것 같은데, 너무 갑작스러운 변화는 안 좋지 않나 ㅎㅎ 자유게시판 swindler http://coolx.net/board/coolx2004/2495/0 Tue, 31 Mar 2020 10:57:02 +0900 올해는 왜 이럴까? http://coolx.net/board/coolx2004/2494/0 올해는 왜... 같이 일하자는 사람이 엄청 많다. 오라고 하는데도 많고,,, 근데, 어디로 가고 싶은지는 모르겠다 ㅋㅋ 자유게시판 swindler http://coolx.net/board/coolx2004/2494/0 Thu, 19 Mar 2020 15:24:43 +0900 무려 2004년도에 선물 받은 시계였구나. [1] http://coolx.net/board/gallery/1458/0

양쪽면에 각각 시계가 있는 놈이라, 어디 벽에 걸어두면 양쪽에서 보여서 편한 놈이다. 드디어 한쪽 시계가 맛이 갔다. 근데 우연히 찾았는데, 무려 2004년도에 선물 받은거구나. 2004년도에 이사하면서 울회사 문종덕 수석이 나에게 선물해준... 15년도 넘게 사용했네 ㅋㅋ

[문종덕] 오래도 썼네. ^^ (2020-03-10 18:03)
gallery swindler http://coolx.net/board/gallery/1458/0 Tue, 10 Mar 2020 18:01:11 +0900
[Recipe] 소고기무국 http://coolx.net/board/know/209/0 1. 참기름을 살짝 두른 냄비에 무와 고기를 넣고 볶는다. 고기는 키친타올로 핏물을 제거한다. 이때 국간장을 넣어 함께 볶는다. 2. 물을 넣고 무가 투명해지도록 푸욱 끓여준다. 다진마늘도 좀 넣는다. 3. 대파, 팽이버섯 등을 넣는다. 소금이나 국간장으로 간을 한다. know swindler http://coolx.net/board/know/209/0 Mon, 02 Mar 2020 12:15:32 +0900 2020년 1월 세부 여행 http://coolx.net/board/gallery/1457/0

남들은 다 가봤는데, 세부를 난 처음 가봤다. 그러고보니 근래에 출장이든 여행이든 꽤 많이 다닌듯. 착륙 직전인가. 뭔가 좀 특이한 느낌이다. 도착할 때까지 리조트 이름도 몰랐다. 혹자는 이 사진만 보고 알더라. 크림슨 리조트라고 꽤 유명하고 비싼 곳이라나. 이 동네도 음식이 그닥... 조식뷔페였던가. 그래도 호핑투어라는 걸 해 봤다. 스노클링을 제대로 처음 해 봤는데, 꽤 괜찮은 경험이다. 근데 굳이 또 할 필요는 없을듯. 호핑투어 하면서 중간 무슨 섬에서 먹은 점심. 한국음식이 많다. 한국 사람이 절반은 되는듯... 하여간 먹을만하다. 배타고 이섬 저섬 돌아다니고... 이건 리조트에서 간식삼아 시켜먹은 음식. 딱히 먹을만한게.. 중국사람도 꽤 많다. 뭔지는 모르겠지만, 재미는 그닥... 이것도 딱히 감흥이 없다. 요즘 중국어를 배워서인지... 꽁시파차이 행사가 관심이 좀 가긴 했다. 하루는 삼겹살 무한리필집... 이게 한국에서 먹었으면 참 별로였을텐데, 거기서 먹으니까 상당히 맛이 괜찮았다. 세부도 좀 큰기 본데, 우리는 주로 여기 있었다. 마지막날 시티 투어중 야경사진... 비행기가 거의 자정에 출발하다보니, 마지막날 오후에 시티투어하면서 저녁도 먹고... 나름 괜찮은 일정인듯.
gallery swindler http://coolx.net/board/gallery/1457/0 Fri, 21 Feb 2020 15:11:09 +0900
2020년 1월 Fuzhou 출장 http://coolx.net/board/gallery/1456/0 이번에는 중국업체 베이비버스의 신년행사에 초대받아서 방문했다. 상당히 의미가 있는 선물도 받았다. 이름이 새겨진 콜라캔. 그런데, 한국에 가져오지 못해서 좀 아쉬웠다. 비행기표를 급하게 구하느라 비즈니스석으로.. 역시 좋구만. 같이 간 일행... 문제는 비행기를 2시간밖에 안 탄다는거... 잠시 누웠다 일어나면 끝이다. 비행기 타면 한번씩 그냥 찍어보는 샷. Fuzhou 공항 공항에서 호텔가는 차안에서 바로 일을 시작했다 ㅠㅠ 주최측에서 잡아준 호텔... 첫날 식사. 맵기도 하고... 호텔 조식. 그나마 빵하고 과일은 먹을만하다. 이 식당이 사진을 잘 못 찍어서 그렇지만, 상당히 고급진 식당이다. 우리 아시는 분이 하는 일식당임. 이번 호텔에는 근처에 꽤 큰 편의점이 있고, 신라면을 판다 ㅎㅎ 집에서 가져간 비빔장으로 신라면 하나를 비빔면처럼.. (나중에 남은 스프를 요긴하게 사용했다.) 이것도 호텔 조식. 우측에 조금 보이는 cucumber juice 가 차라리 맛있었다. 행사장 배치도. 약 800명 참석. 우리 자리는 A10 (귀빈석이라고 할까 ㅎㅎ) 사진으로 잘 표현이 안 되는데, 어마어마하다. 이건 뒤쪽만 찍은것. 이건 앞쪽 난 처음 들어봤는데 행사장이 kempinkski hotel 에 있다. 이 호텔이 상당히 럭셔리한 호텔이라고... 선물세트. 이름새겨진 콜라랑 Tea 같은거... 콜라를 못 가져온게 좀 아쉽지만 뭐.. 행사에서 한국의 모업체는 공연을... 이것도 호텔조식. 선물로 받은 Tea 상당히 럭셔리하고 집에와서 먹어보니 맛도 상당히 좋다. gallery swindler http://coolx.net/board/gallery/1456/0 Thu, 20 Feb 2020 15:24:49 +0900 와인 http://coolx.net/board/gallery/1455/0

요즘 나의 지인들이 자꾸 와인을 먹는다. 나는 뭐 잘 모르기도 하고, 그다지 관심은 없다. 생각해보면, 처음 사회생활 할때 직원들과 같이 살면서 와인을 엄청 먹기는 했던 것 같다. 이름도 모르고, 그냥 가져오면 먹는다. 그러다 결국은 소주 먹겠지 ㅎㅎ
gallery swindler http://coolx.net/board/gallery/1455/0 Wed, 19 Feb 2020 17:03:12 +0900
2019년 8월 하와이 http://coolx.net/board/gallery/1454/0 말로만 듣던 하와이를 정말 가봤다. 숙소에서 내려다본 와이키키 해변... 해운대랑 별 차이가 없다 ㅋㅋ 공항에서 라운지는 들러줘야... 여기는 무슨 공항이더라,, 하여간 여기서 비행기 주내선으로 갈아탄것 같다. 주내선 비행기에 우리 짐이 실려있지 않고, 다음 비행기로 오는 헤프닝이... 천문대 가야한다고... 세단으로 가기 힘들다고... SUV를 빌렸다. 그러나, 결국 천문대 도로가 폐쇄되어 가지 못했다. 그렇지만 별은 원없이 봤다. 나름 맛집이라고 하던데, 먹을만... 차라리 이게 더 맛있을지도... 로꼬모꼬 세트인가. 난생 처음 헬기를 타 봤다. 평생 언제 또 기회가 있겠냐 싶어서 비싸지만 탔다. 우리 가족은 제일 앞자리... 운이 좋았다. 여기 유명한 곳이라던데... 이게 칼스미스 비치에서 본 바다인가.... 이집 비싼 곳이었던 기억이...맛은 괜찮았다. 치킨도 먹을만... 뭔가 좀 있어 보이긴 한다. 이 가게였구만. Jackie Rey's 라고 유명하다던데... 비싸고 사람많다. 하와이 맥주겠지? 다른 섬에 묵었을때 숙소. 여기도 유명하다고 한다... 엄청 큰 나무가 많아서 신기하긴 했음 무슨 쇼핑몰에서 한국식당...맛이 괜찮음. 이 집은 잘 기억이 안 난다. 기억이 안 나는 같은 집이다. 여기 무슨 엄청 줄이 길다. Shave 아이스크림이라나.... 그냥 쭈쭈바 얼려서 만든 아이스크림인듯. 여기도 기억이 안 난다. 이 버스를 타다니.. 굴러가는게 용하다. 이게 전시용이 아니라, 직접 타고 돌아다니는 투어버스다. '로라이모네' 역시 한국음식이 입에 맞다 ㅋㅋ 먹을만... 이건 다른 섬에서 렌트한 두번째 차. 여기 무슨 유명한 곳이다. 치즈케�樣錤訝�... 나는 샌프란에서 몇번 가봤는데... 케�躍뺐� 식사를 한건 처음. 케�揚� 역시 먹을만... 근데 너무 크다. 이것도 먹을만... 이건 기억이 안 난다. 호텔 조식뷔페인가. 역시 서울순두부가 맛있지. 김도 주고... 고기는 역시 진리... 호텔에서... 결혼기념일이라고 뻥치고 받은 선물세트... 굳이 이렇게까지 해서 받아야 하나 ㅋㅋ gallery swindler http://coolx.net/board/gallery/1454/0 Wed, 19 Feb 2020 16:30:09 +0900 2019년 7월 Fuzhou 출장 http://coolx.net/board/gallery/1453/0

9월출장 사진은 올렸는데, 지금 보니 7월거를 안 올렸네. 7월에도 가고, 9월에도 간거였군 ㅎㅎ 공항에서 출국전에 먹은 음식이 아니었나 싶다. 상해 공항... 이 길을 도대체 몇번이나 지나다녔는지 모르겠다. 아마 중국 국내선에서 준 간식이 아닌가 싶다. 빵이 맛 없기 힘들텐데... 비행기에서 한번 찍어봤다. 렌즈를 닦으면 잘 나올래나. Fuzhou 공항 도착이다. 호텔에 짐 풀고 제일 처음 간 식당... 메뉴판이 뭔가 좀... 뭔 음식인지 모르겠다...맛은 그닥... 양갈비인가. 엄청 크다. 먹을만하다. 중국건설은행... 우린 여기서 환전을 거부당했다...왜냐? 외국인이니까... 숙소 옆 죽집. 그냥 아무것도 안 넣은 죽이 좋은데, 자꾸 이상한거를 넣고 비싸게 판다. 맛도 안 넣는게 휠씬 나을듯. 맨날 회의하러 가는 소프트웨어 단지 입구 베이비버스 건물 입구. KFC 죽 세트... 역시 이게 더 맛있다. 오호라. 이것은 무인 도서 대여소인것인가... 발표연습중인 훈대표. 사람이 너무 많이 들어왔다 ㅋㅋ 숙소에서 내려다본 거리... 우린 굳이 나가서 저 거리를 돌아다니지는 않는다 ㅎㅎ 각종 고기를 구워먹는 식당. 다 좋은데,,, 야외다. 덥다..습하다... 이렇게 생긴 칭따오는 처음 봤다. 한 1.5리터 되는듯. 무슨 고기인지는 모르겠다. (여기서 돼지고기, 소고기, 양고기, 닭고기 다 시켜먹었다. 생긴걸로는 돼지처럼 보이지만 아닐 수도 있다 ㅎㅎ) 눈물겨운 공항에서의 식사... 국제공항인데 카드도 안 되고, 우리는 위챗페이 인증도 안 되고... 현금은 얼마 없고... 결국 3인분 주문할려다 돈이 없어서, 세트메뉴 하나 시켜서 셋이서 나눠 먹었다 ㅎㅎ
gallery swindler http://coolx.net/board/gallery/1453/0 Wed, 19 Feb 2020 16:18:03 +0900
시간 [3] http://coolx.net/board/coolx2004/2493/0 요즘 뭔가 할 것들은 많은데, 시간이 부족한 느낌이다. 중국어 공부를 시작하고나니, 이왕 할거면 시간을 좀 내서 더 열심히 했으면 좋겠고, 다시 영어를 배우고픈 생각도 슬금슬금. 이것도 조금씩 시간을 내서 했으면 좋겠고, 근데 항상 시간이 부족하다. 가장 시간을 많이 잡아먹는 걸 생각해보니 딱 2가지가 나온다. 독서, 술... 이 둘을 줄여서 시간을 확보해볼려고 한다. 일단 독서는 끊었다. 빌려둔 책은 모두 읽었고, 더이상 책을 빌리지 않고 있다. 회사에서 업무상 보는 책이 몇권 남아 있을뿐... 지난주에는 술자리도 적어서 꽤 시간이 많이 남았다. 문제는, 이 남는 시간에 무엇을 하느냐인데, 핸드폰 보는 시간도 줄일려고 하다보니, 남는 시간에 무엇을 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이 먼저 되어야 할 것 같다. (맨날 공부하고 있을 수는 없잖아 ㅠㅠ)

[sigistory] 음... 사업을 하시죠.....? (2020-02-18 19:28) [sigistory] 참. RSS로 피드는 들어오는데 http://coolx.net/board/coolx2004/2493/0 요 URL(feed에 나오는 URL)은 not found나옵니다. 빨리 수정 바랍니다 ㅋㅋㅋ (2020-02-18 19:29) [swindler] 고치긴 했습니다. 10년만에 서버를 옮겼더니 ㅎㅎ 그나저나 이제 뭐라고 해결하느라 꽤 헤맨듯 하네요. 늙었나 ㅠㅠ (2020-02-19 15:46)
자유게시판 swindler http://coolx.net/board/coolx2004/2493/0 Mon, 17 Feb 2020 11:56:31 +0900
해운대 http://coolx.net/board/gallery/1452/0 1박2일의 짧은 부산출장. 해운대. 부산에 연고지가 없다보니 예전에 비하여 갈일이 적은 건 사실. 그나마 지인이 몇 있는데, 짧게 다녀오다보니 모두를 만나지 못해 아쉽네 ㅎㅎ gallery swindler http://coolx.net/board/gallery/1452/0 Mon, 17 Feb 2020 11:54:04 +0900 [Recipe] 제육볶음 http://coolx.net/board/know/208/0 불고기 앞다리살 600g 기준 양파 1개, 대파, 양배추, 호박, 고차, 당근 등 양념장 설탕3, 올리고당2, 마늘2, 간장4, 고추장3, 고춧가루 3 후라이팬에 물을 조금 넣고 고기를 익혀줌. 물을 쫄아서 없어지니까 조금 많이 넣어도 괜찮음. 양념장 넣고, 채소 익는 순서에 따라 적당히 넣어주면서 익히면 됨. 마지막에 참기름과 깨룰 뿌리면 끝. -> 앞다리살이 없어서, 삼겹살로 했는데, 먹을만함. 양념장 저대로 넣으면 좀 매울듯. 고추장과 고춧가루 반 정도만 넣었음. know swindler http://coolx.net/board/know/208/0 Mon, 17 Feb 2020 10:37:24 +0900 QCY T1 메뉴얼 http://coolx.net/board/hobby/341/0 QCY T1 메뉴얼 hobby swindler http://coolx.net/board/hobby/341/0 Mon, 17 Feb 2020 09:36:27 +0900 [Recipe] 오뎅탕 http://coolx.net/board/know/207/0 멸치, 대파, 표고버섯, 건새우, 다시마 등등 넣고 육수를 냈다. 다시마의 끈적거림이 싫다면 센불로 해서 끓어오르면 5분뒤 다시마를 건져준다. 무도 썰어넣었다. 적당히 육수를 내다가 무를 빼고 전부 걷어냈다. 양념 - 진간장2, 멸치액젓 1, 다진마늘1 오뎅이랑 떡 등등을 넣고 끓인다. know swindler http://coolx.net/board/know/207/0 Tue, 11 Feb 2020 16:00:41 +0900 잠. http://coolx.net/board/coolx2004/2492/0 요즘 '잠'에 대해서 여러모로 고민이 많다. 첫번째는 쉽게 잠들기 힘들다는 점. 그래서 이런저런 약도 먹어봤는데, 그다지 효과가 없어 보인다. 어제는 술을 적당히 마시고 10시쯤 집에 도착했다. 11시 조금 넘어서 잠들기 시작했는데, 4시에 깼다. 그때부터 잠이 오지 않아, 침대에서 눈감고 1시간을 있었다. 도저히 잠이 올 것 같지 않아서, 독서를 시작했다. 혹시나 잠이 오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과 함께... 결론적으로 2시간동안 초 집중해서 책을 봤다. 그러다 일어나서 출근 준비... 뭐 아침에 책 한권 본게 바람직한 일이기는 하나.... 여전히 잠에 대해서 고민이 많은 상태다 자유게시판 swindler http://coolx.net/board/coolx2004/2492/0 Wed, 29 Jan 2020 10:00:16 +0900 늦게 출근하기. http://coolx.net/board/coolx2004/2491/0 사회생활을 시작한지 21년이 넘었다. 늦게 출근한 적이 없지 않겠지만, 가능하면 야근을 해도, 회식을 해도, 철야를 해도 제때 출근할려고 노력했다. 그러면, 다른 사람들도 그럴줄 알았다. 근데 이제서야 깨달았다. 내가 제때 출근하면,,,, 나만 스트레스 받는다. 남들은 어차피 늦게 온다. 늦게 오는 사람들이 일찍 오게끔 변하기 쉽지 않다. 그래서 내가 늦게 오기로 했다. 오늘도 집에서 멀뚱멀뚱 30분을 누워있다가 평소보다 한시간 늦게 출근했다. 이렇게 하니까, 하루의 시작이 기분이 좋다. 자유게시판 swindler http://coolx.net/board/coolx2004/2491/0 Wed, 22 Jan 2020 10:30:53 +0900 오크라 (아욱과에 속하는 속씨식물) http://coolx.net/board/know/206/0

오크라(영어: okra, okro 또는 ladies' fingers, ochro, gumbo)는 아욱과에 속하는 속씨식물이다. 먹을 수 있는 녹색 빛깔의 종실협이 바로 이 식물의 가치이다. 오크라의 지리학적 기원은 남아시아, 에티오피아, 서아프리카 지역 등으로 논쟁거리에 있다. 이 식물은 세계적으로 열대, 아열대, 온난 기후 지역에서 경작된다.
know swindler http://coolx.net/board/know/206/0 Mon, 20 Jan 2020 10:39:16 +0900
연말과 새해 http://coolx.net/board/coolx2004/2490/0 나이를 먹어가면서 연말이나 새해 그런 단어들에 대한 느낌이 별로 없었는데, 올해는 왠지 모르게 조금 의미를 부여하고 싶어진다. 올해 잘못한 건 둘째치고, 내년에 어떤 계획과 목표를 세울 것인가. '만'으로 따져서 아직 40대 초반이라고 주장을 했었는데, 이제 그것도 어려워 보인다. (사실 아직은 '만'으로 40대 초반이라고 생각한다.) 해마다 느끼지만, 더이상 늦추면 평생 못해 볼 것 같은 생각들... 이미 늦었다고 생각할때가 가장 빠르다는 말처럼,,, 얼마나 지켜질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거창하게 몇가지 목표를 생각해보고 있다. 뭐 해마다 목표가 크게 다르지 않다. 운동하고, 담배끊고, 술 줄이고 (이건 뭐 한 20년째 등장하는 듯) 그나마 좀 잘하고 있는건 책을 많이 봐야겠다 이런 목표는 없다. 마지막으로 좀 특이한 것은, 그동안 고생만 하고 욕심을 부리지 않았다고 한다면 언제까지 그렇게 살 것인가에 대해서는 좀 생각을 해 보고 있다. 그리고, 20년째 못 하고 있는 일 한가지. 신변에 큰 변화를 줄려면 더 늦으면 안 되지 않을까 하는 고민... 이건 아직 정확히 모르겠다. 자유게시판 swindler http://coolx.net/board/coolx2004/2490/0 Mon, 30 Dec 2019 10:18:05 +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