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olx.net http://www.coolx.net/ Swindler, coolx 님의 홈페이지 ko Wed, 06 Jul 2022 10:14:39 +0900 coolx.net 0.0.1 : swindler 블루투스 헤드셋 QCY T17S 메뉴얼 http://coolx.net/board/hobby/395/0 페어링 - 이어폰을 케이스에 넣고 다았다 열면 전원이 켜지고 연결상태가 됨 One Press To Connedct - 양쪽 이어버드를 케이스에 넣고, 뚜껑을 열고 가운데 버튼을 길게 누르면 연결가능한 상태가 됨 공장설정 - 양쪽 이어버드를 케이스에 넣고, 뚜껑을 열고 다운데 버튼을 계속 누르면 됨 (페어링과 똑같은데, 더 오래 누르는 듯) 케이스 LED - 20% 이상이면 파란색, 20% 이하면 빨간색 충전중일때는 빨간색으로 켜져 있고, 충전되면 파란색으로 바뀜 hobby swindler http://coolx.net/board/hobby/395/0 Wed, 06 Jul 2022 10:14:39 +0900 기회가 올 때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는데... http://coolx.net/board/coolx2004/2574/0 나는 준비를 하고 기다리는 것 같지는 않다 ㅋ 자유게시판 swindler http://coolx.net/board/coolx2004/2574/0 Fri, 24 Jun 2022 14:19:07 +0900 반도체 - 파운드리 [1] http://coolx.net/board/know/302/0 반도체에 대해서 1도 모르는데, 최근에 이런 단어들이 자주 들려서 간단하게 알아봄. 파운드리 (fab 또는 foundry, semiconductor fabrication plant) 란 반도체산업에서 외부 업체가 설계한 반도체 제품을 위탁받아 생산,공급하는 공장을 가진 전문 생산 업체를 말한다. 반대 개념으로, 공장이 없이 파운드리에 위탁 생산을 맡기는 방식을 팹리스 생산이라고 한다. 삼성전자가 반도체 매출에서 1위를 차지했지만, 약세를 보이던 파운드리 부문에서는 대만의 TSMC와 격차가 더 벌어졌다고 한다. 삼성전자 위기설이 나오는 이유는 파운드리 수율 문제 때문. TSMC의 4나노 공정 수율은 70% 이상인데 비해, 삼성전자는 절반인 35% 이하 전세계에서 4나노 공정을 수행할 수 있는 기업은 삼성전자와 TSMC가 유일하다고 함.

[swindler] 2022년 1분기 상위 10개 파운드리 업체중 유일하게 매출이 감소한 것이 삼성전자임 (2022-06-23 10:03)
know swindler http://coolx.net/board/know/302/0 Thu, 23 Jun 2022 10:02:46 +0900
독서, 시간 http://coolx.net/board/coolx2004/2573/0 책을 많이 볼 때는 평균 3일에 한권 정도 보는 듯 하다. 비교적 빨리 볼 수 있는 소설책을 많이 봤으니, 1권당 3시간으로 따지자면, 하루 평균 1시간. 평일에는 많이 안 보니까 주말에는 하루에 2-3시간 정도. 최근에 책을 멀리하다보니, 그 시간이 남는다. 그 시간에 딱히 할게 없다. 주로 넷플리스라던가 영상을 보는 시간이 많은데, 한때는 영어자막으로 보겠다고 윈도우 태블릿도 구입했으나, 실제로 넷플릭스에서 볼만한게 없어서, 대부분 한글 콘텐츠 소비 ㅋ 어쨌든 책을 줄이는 거는 나쁘지 않아 보이고, 외국 콘텐츠도 소비를 좀 해 주면 그나마 바람직하지 않을까? 자유게시판 swindler http://coolx.net/board/coolx2004/2573/0 Mon, 13 Jun 2022 12:20:46 +0900 김치말이국수 http://coolx.net/board/recipe/328/0 국물재료 (2인분 기준) - 김치국물 컵 - 물 2컵 - 설탕 2T - 고춧가루 1T - 국간장 1T - 식초 1.5 T - 다진파 1T - 참깨 국물재료를 넣어 냉동실에 1시간정도 넣어둔다. 김치는 쏭쏭 썰어 밑간에 버무린다. - 설탕 1T, 참기름 1T 오이는 채 썰어 준비한다. 계란을 삶아서 반으로 갈라준다. (실을 이용해서 자르면 예쁘고 깔끔하게 잘린다.) 그릇에 국수를 담고 국물을 부은 뒤, 김치, 달걀, 오이를 올려 마무리한다. -> 먹을만하다. recipe swindler http://coolx.net/board/recipe/328/0 Mon, 13 Jun 2022 09:53:36 +0900 넓이, 면적, 에이크, 헥타르, 평 (그리고 유니버셜스튜디오와 에버랜드) http://coolx.net/board/know/301/0 일단 1평 = 3.3 m^2 (정확히는 3.3058 m^2) 1헥타르 (hectare, ha) = 100m * 100m = 10,000 m^2 (약 3,025 평) 1에이커 (acre) = 약 0.405 ha 에이커는 약간 특이한 단위인듯. 66 피트 * 660 피트 = 43,560 ft^2 으로 만들었다고.. 대략 4,406 m^2 -> 근사적으로 4,000 m^2 으로 표편함 (약 1,224평) 1 feet = 12 inch = 2.54 cm * 12 = 0.3048 m ---------- 여기서 갑자기 놀이동산 면적 비교 싱가포르 Universal Studio : 20 ha La Universal Studio : 160 ha (싱가포르의 8배) -> 약 48만평 에버랜드 : 99ha -> 약 30 만평 know swindler http://coolx.net/board/know/301/0 Wed, 08 Jun 2022 17:47:02 +0900 무제 http://coolx.net/board/coolx2004/2572/0 아이에게 독서를 권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부모가 독서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거라는 말이 있어서, 동하가 어릴때, 의도적으로 책을 많이 본 적이 있었다. (그때나 지금이나 뭐 별 차이는 없어 보인다 ㅋ) 그때 동하가 농담처럼 한 얘기중에, '아빠는 혼자 책 많이 보고, 혼자 많이 똑똑해져서 좋겠다'는 말을 한적이 있다. 잠깐 옆길로 세자면, 내 주변인들에 한정해서 얘기를 하자면, 부모가 책을 많이 안 본 집일수록, 아이에게 독서를 강요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다. 결론적으로, 부모가 독서하는 모습을 보여주어야 독서를 유도한다는 의견에는 전혀 공감하지 못하겠다. 어쨌거나, 그 당시에 동하는 책을 별로 보지 않았었는데, 최근에는 나름 꽤 보는 것 같긴 하다. 하여간, 본론은 그게 아니고, 동하가 했던 말. 혼자 똑똑해져서 좋겠다는 그 말이 갑자기 와닿기 시작했다. 진짜 그게 뭐 나쁜 건 아니지 않을까? 자유게시판 swindler http://coolx.net/board/coolx2004/2572/0 Wed, 08 Jun 2022 17:36:13 +0900 이제서야 알게 된 것들 http://coolx.net/board/coolx2004/2571/0 주말에 '뜻밖의 여정'이라는 예능 프로를 봤는데, 거기서 윤여정씨가 '이 나이 먹고도 새로운 일이 생긴다'는 말을 했다. 40대 중반. 사회생활한지도 20년이 넘었고, 이제 웬만한 경험은 해 본 것 같고, 새로운 일이 별로 없다고 생각하고 살았는데... 최근에 새롭게 알게된 사실이 있다. (진짜 몰랐던 건 아니고,,,) 나에게는 당연한 일이 다른 사람에게는 그렇지 않을 수 있다는 것. 사람마다 똑같은 기준을 들이댈 수는 없는 게 아닐까? 자유게시판 swindler http://coolx.net/board/coolx2004/2571/0 Wed, 08 Jun 2022 10:49:28 +0900 필립스 코털제거기 NT 3650 Nose Trimmer http://coolx.net/board/hobby/394/0 필립스 코털제거기 NT 3650 2022/06 쿠팡 구입 16,700원 hobby swindler http://coolx.net/board/hobby/394/0 Tue, 07 Jun 2022 09:54:16 +0900 바지락술찜 http://coolx.net/board/recipe/327/0 바지락을 해감시켜 준다. 봉지에 들어있는 바지락은 어느정도 해감되어서 나온다고 한다. 편마늘을 썰어둔다. 버터를 팬에 넣고, 마늘과 페퍼론치노 (없으면 청양고추)를 넣고 한번 볶아준다. 바지락을 넣고 입을 벌릴때까지 볶아준다. 소주 100ml, 물 한컵넣고 팔팔 끓이다가 쪽파와 홍고추를 넣어준다. -> 집에 매운 재료가 하나도 없어서, 그냥 만들었더니 달달한 맛이... 다음에, 재료를 제대로 구해서 다시 한번 시도해 봐야겠다. recipe swindler http://coolx.net/board/recipe/327/0 Tue, 07 Jun 2022 09:50:41 +0900 콩나물 볶음 (고춧가루) http://coolx.net/board/recipe/326/0 1. 씻은 콩나물을 웍에 넣는다. (200g 기준) 2. 고춧가루 0.5T, 간장 3T, 설탕 0.5T 를 뿌려준다. 3. 파 1/2 뿌리, 다진마늘 1T를 넣는다. 4. 물 5스푼을 넣고 들기름을 1T 두른후, 뚜껑덮고 센불에 3분 가열 5. 뚜껑 열고 중불로 3분 가열 -> 먹을만하다. recipe swindler http://coolx.net/board/recipe/326/0 Tue, 07 Jun 2022 09:48:33 +0900 나의 해방일지 - 굴러다니는 소주병 http://coolx.net/board/coolx2004/2570/0

최근에 넷플릭스에서 '나의 해방일지'라는 드라마를 보다가 가장 와닿았던 장면이다. 나의 해방일지 中 대학교 1학년 겨울에 기숙사를 떠나면서 침대밑에 짱박아둔 소주병을 치우던 기억이 난다. (기억이 정확하지는 않으나, 100병까지는 안 됐던 것으로 ㅋ) 1학년 기숙사 생활의 첫 룸메이트는 대구 출신의 자연과학대 생이었다. 학과정원이 적어서인지 선배들에게 이끌려 맨날 술에 쩔어왔고, 여러번 내가 등을 두드려준 기억이 난다. 이 친구는 결국 1개월만에 전과를 희망하여 휴학했다. 기숙사비 한학기를 다 냈을텐데, 남은 기간 환불까지 받을 정신은 없었나 보다. (사실 금액도 얼마하지 않았다.) 덕분에, 나는 1학기 내내 혼자 기숙사를 독방처럼 쓰는 호사를 누렸다. (우리학교는 기숙사는 2인 1실이었다 ^) 학교안에 웬만한 물건은 다 파는데, 유일하게 안 파는게 딱 2가지가 있었다. 하나는 소주 (양주도 팔고, 맥주도 파는데???) 하고 껌(이건 학교 지저분해진다고..). 그래서, 가끔 학교밖에 나갔다 올때면 소주 2병을 사오곤 했다. 그 당시에 소주2병 + 컵라면도 2,000원 ​소주2병 + 쥐포도 2,000원이었고, ​배가 고픈 날에는 컵라면을 선택하고, 그렇지 않은 날에는 쥐포를 집어들었다. 거의 대부분 혼술을 했고, 가끔 친구들이 와서 먹을 때도 있긴 했다. 먹고 남은 병을 치우기가 귀찮아서, 침대 밑 공간에 한병 두병 넣어두기 시작했는데, 겨울방학 직전에 기숙사를 떠나면서 이 병들을 다 치우게 되었다. 그나마 2학기때는 삼수한 형이 룸메이트로 오면서, 방에서 술을 못 마시게 했다 ㅋ ​안 그랬으면 200병쯤 되었을지도 모를 일이다. 그 당시에는 핸드폰도 없었고, (95년) ​디카도 아직 보급되기 전이라, 사진이 없는 것이 아쉽다.
자유게시판 swindler http://coolx.net/board/coolx2004/2570/0 Tue, 31 May 2022 16:07:17 +0900
오이무침 http://coolx.net/board/recipe/325/0 양념 - 올리고당 2T - 간장 3T - 고춧가루 1T - 다진마늘 1T - 식초 1T - 참기름 0.5T - 깨 1T 1. 대파를 잘게 다져서 양념장과 섞어준다. 2. 채썬 양파를 넣어준다. 3. 한번 버무려준다. 4. 오이를 반으로 잘라 채썬후에 오이를 넣고, 한번 버무려 준다. -> 먹을만하다. recipe swindler http://coolx.net/board/recipe/325/0 Mon, 30 May 2022 09:43:36 +0900 Justin Bieber - Peaches http://coolx.net/board/coolx2004/2569/0 팝을 잘 듣지도 않지만, 가사를 들어봐야겠다고 생각한 적도 별로 없는데, 출근길에 흘러나오는 이 노래 (My Favorite List에 들어있음) 가사를 한번 자세히 들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I got my peaches out in Georgia (Oh, yeah, shit) 내 복숭아는 조지아에서 구했어. (복숭아는 슬랭으로 호감가는 사람의 엉덩이라고 함) I get my weed from California (That's that shit) 내 대마초는 캘리포니아에서 구했어. (이 동네는 대마초가 합법) I took my chick up to the North, yeah (Bad-ass bitch) 내 여자를 데리고 북쪽으로 가 (저스틴 비버는 헤일리와 결혼후 캐나다에서 거주하고 있는데, 그런 의미인듯) I get my light right from the source, yeah (Yeah, that's it) 내 빛은 거기서 나오는 거야 And I say, oh (Ohh) 그리고 나는 말해 The way I breathe you in (In) It's the texture of your skin 너의 피부결 하나하나를 들이마셔 I wanna wrap my arms around you, baby 너를 감싸 안고 싶어 Never let you go, oh 절대 놓지 않을 거야 And I say, oh There's nothing like your touch 너만한 솔길이 없어 It's the way you lift me up 너만이 날 기쁘게 해 줘 Yeah, and I'll be right here with you 'til the end of time 영원히 너와 바로 여기서 함께 할게 I got my peaches out in Georgia (Oh, yeah, shit) I get my weed from California (That's that shit) I took my chick up the North, yeah (Yeah, that's it) I get my light right from the source, yeah (Yeah, that's it) You ain't sure yet 너는 아직 확신하지 않지만 But I'm for ya 그러나 나는 널 위해 있어 All I could want, all I could wish for 내가 바라는 모든 것, 내가 원하는 모든 것 Nights alone that we miss more 서로 그리워하며 혼자 지내는 밤 And days we save as souvenirs 그리고 우리의 기념품을 모으는 날들이야 There's no time, I wanna make more time 시간이 없어, 더 많은 시간을 내고 싶어 And give you my whole life 내 인생 전부를 너에게 주고 싶어 I left my girl, I'm in Mallorca 내 여자를 떠나, 말요카에 왔어. Hate te leave her, call it torture 그녀를 떠나기 싫었어, 이건 고문이야 Remember when I couldn't hold her 그녀를 안을 수 없었을 때를 기억해 Left her baggage from Rimowa 그녀의 리모와를 위해 짐을 두고 왔어 (리모와는 독일의 여행용 캐리어 브랜드) I got my peaches out in Georgia (Oh, yeah, shit) I get my weed from California (That's that shit) I took my chick up to the North, yeah (Bad-ass bitsh) I get my light right from the source, yeah (Yeah, that's it) I get the feeling, so I'm sure (Sure) 느낌이 와, 확실해 Hand in my hand because I'm yours, I can't 내 손을 잡아줘, 난 니꺼니까 I can't pretend, I can't ignore, you're right for me 난 가식적일 수 없어, 난 무시할 수 없어, 넌 나와 딱 맞아 Don't think you wanna know just where I've been, ohh 내가 어딘지 알고 싶지 않을 거야 Done bein' distracted 심란해지지 않아 The one I need is right in my arms (Oh) 내가 필요한 단 하나는 지금 내 품 안에 있어 Your kisses taste the sweetest with mine 너와의 키스는 너무 달콤해 And I'll be right here with you 'til the end of time 영원히 너와 바로 여기서 함께 할께 자유게시판 swindler http://coolx.net/board/coolx2004/2569/0 Fri, 27 May 2022 10:26:52 +0900 출근버스와 의욕 http://coolx.net/board/coolx2004/2568/0 요즘 출근하는 경로는 크게 2가지가 있다. 1. 마을버스를 타고 환승 광역버스 시간이 맞으면 버스타고, 아니면 지하철 타고 출근 (확률 5:5) 2. 광역버스 정류장까지 걸어서 버스타고 출근 월요일이나 비가 오는 날은 광역버스가 늦을 수 있어서, 1번->지하철을 주로 이용하고, 피곤한 날은 100% 광역버스를 타기 위해서 2번을 택한다. 오늘은 그 중에서 2번을 택한 날. 보통은 버스타고 고속도로에 진입하면서 잠들기 시작하는데, 오늘은 말똥말똥 한숨도 자지 않고 왔다. 가끔 버스에서 여러가지 생각이 떠오르면서 잠이 오지 않을 때가 있다. 정확하지는 않지만, 대략 계절에 1번 정도. 머리가 복잡한 건 아니고, 그냥 이것저것 의욕이 샘솟는다고 해야 할까? 이 의욕들이 시간이 지나면 줄어들기 마련인데, 오늘은 이것들을 더이상 미루지 말고 하나씩 진행을 해봐야겠다. 자유게시판 swindler http://coolx.net/board/coolx2004/2568/0 Fri, 27 May 2022 09:47:36 +0900 편스토랑 어남선생 제육볶음 - 갈배제육 http://coolx.net/board/recipe/324/0

1. 돼지고기 앞다리살 600g 키친타올로 눌러서 핏물 제거하고 적당한 크기로 자름 2. 양념장은 반찬통에 만들어서 뚜껑덮고 섞어주는게 좋다. 고추장 3, 간장 3, 설탕 2 물은 넣지 않고 갈아만든배 238ml 1캔을 다 넣는다. 뚜껑덮고 섞는다. 다진마늘 1T 3. 고기를 넣고 뭉치지 않게 잘 펴준다. 식초 2T를 넣고 섞는다. (식초를 넣으면 4일 정도 보관이 가능하다고) 참기름 1T 파와 양파를 썰어서 고기위에 살포시 올려둔다. 소금을 1꼬집 뿌려준다. 4. 달군팬에 고기부터 익힌다. 고기는 뒤척이지 말고 그대로 두어서 시커먼 부분이 생길때까지 둔다. (마이야르 반응) 그 다음에 골고루 섞어주고 야채와 국물을 넣는다. 뚜껑덮고 약불에서 3분 조리 다시 다진마늘 1T를 넣고, 약간 더 익힌 다음에 후추와 깨를 살짝 뿌린다. -> 나는 먹을만 했는데, 생각보다 반응이 별로다. 그리고, 들인 노력에 비해서 훌륭하다고 보기는 어려운 듯.
recipe swindler http://coolx.net/board/recipe/324/0 Thu, 26 May 2022 10:12:34 +0900
편스토랑 류수영 고기 된장 (꼬기 된장) http://coolx.net/board/recipe/323/0 1. 삼겹살 2줄을 1cm 두께로 썰어 준비한다. 오돌뼈는 칼집을 내면 먹기 편하다. 2. 달궈진 팬에 삼겹살을 넣고, 소금 두 꼬집을 뿌린 뒤, 3분간 뒤집이 않고 노릇하게 구워준다. (가급적 뒤적이지 않는 게, 고기가 맛있게 늘러붙도록 한다.) 3. 고기가 어느 정도 익으면 미림 2T로 잡내를 잡아주고, 총총 썬 대파 1단을 넣어 파 기름을 낸다. 4. 불을 살짝 줄인 뒤, 고춧가루 1T 를 넣고 1분간 빠르게 뒤적여준다. 5. 된장 2T를 넣고, 자장면 냄새가 날 때까지 볶아준다. 6. 설탕 1/2 T 넣고 볶다가 물 반컵(100ml) 넣고 물이 꾸덕해질 때까지 볶아준다. 7. 다진마늘 1T를 넣고 볶은 뒤, 뚜껑을 덮어 3분간 약불에서 뜸을 들인다. 8. 참기름과 고추를 넣고, 참깨를 뿌려준다. recipe swindler http://coolx.net/board/recipe/323/0 Wed, 25 May 2022 10:51:19 +0900 편스토랑 류수영 된장찌개 (돼된찌) http://coolx.net/board/recipe/322/0

1. 지방이 적은 돼지고기 (앞다리살) 600g 를 크게 4등분한다. 2. 큰 냄비에 기름을 살짝 두르고, 물결이 생길 때까지 예열한 다음 앞다리살 껍질 부분부터 넣고 통으로 구우면서 소금 3꼬집으로 간을 한다. 뒤집어가면서 약불로 10분내외 겉면을 익힘 3. 중불로 올리고 다진마늘 1T, 대파 넣고 볶기 4. 설탕 1T, 간장 2T, 액젓 2T, 시판된장 3T 넣고 5분간 볶기 5. 물 800ml 넣고 뚜껑 덮고 중불로 30-40분 조리 6. 무와 고춧가루 2T 7. 무가 70% 정도 익으면 양파, 애호박 넣고 뚜껑 덮은 뒤 2-3분간 끓이기 8. 두부 1모를 큼직하게 4등분해서 넣고 불 없이 잔열에 살짝 익히기 9. 고기는 편썰어서 먹는다. -> 먹을만 하긴 한데, 이렇게까지 노력을 들여서 만들 필요까지는 없어 보인다. 그리고, 된장찌개라고 하기에는 조금... 류수영 말마따나 떠먹는 반찬이라고 해야 하나.
recipe swindler http://coolx.net/board/recipe/322/0 Wed, 25 May 2022 10:30:17 +0900
차이코스 듀얼+ http://coolx.net/board/hobby/393/0 2022-05-20 구입 G마켓 약 90,000 전원 ON/OFF 전원버튼을 3초간 누르면 작동 온도설정 대기상태에서 +/1 버튼으로 200-300도 설정 흡연시간 대기상태에서 컨트롤버튼 빠르게 5회 / 3분~6분 히팅시작/종료 대기상태에서 컨트롤버튼 빠르게 3번 -> 진동후 흡연 가능 진동이 2번 울리면 자동 종료 흡연중 빠르게 3번 누르면 히팅종료 자동클리닝 대기상태에서 컨트롤버튼 빠르게 8번 -> 1회 진동후 자동클리닝 Clean 이라고 표기되고 5초후 카운트다운 시작 완료후 다시 한번 진동 -> 몇분후 열이 식은후 상단캡을 열어서 잔여물을 닦아줌 5개피마다 자동클리닝 권장 hobby swindler http://coolx.net/board/hobby/393/0 Mon, 23 May 2022 13:52:33 +0900 벨로모빌 자전거 http://coolx.net/board/know/300/0



리컴번트 (누워서 타는 자전거) 에 덮개 씌운 형태라고나 할까? 집 근처에서 한번 봤는데, 매번 이름이 생각나지 않아서 적어둠. 벨로모빌 자전거라고 한다.
know swindler http://coolx.net/board/know/300/0 Tue, 03 May 2022 10:01:59 +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