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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ci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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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7 돼지불백 - 기사식당 스타일   swindler 2021-07-19 16
 296 오리훈제 고추장볶음   swindler 2021-07-12 16
 295 두부김치 swindler 2021-07-05 22
 294 [Recipe] 육전 swindler 2021-06-14 47
 293 전복 손질 swindler 2021-05-20 69
 292 [Recipe] 짬뽕 [1]   swindler 2021-05-20 108
 291 밀가루, 부침가루, 튀김가루 차이 swindler 2021-05-04 105
 290 [Recipe] 순대볶음 swindler 2021-05-03 103
 289 [Recipe] 등갈비김치찜 swindler 2021-05-03 102
 288 [Recipe] 순두부달걀탕   swindler 2021-04-13 120
 287 [Recipe] 전복버터구이 swindler 2021-04-13 121
 286 [Recipe] 대패삼겹살 두부조림   swindler 2021-04-13 113
 284 [Recipe] 만둣국 swindler 2021-04-05 113
 283 [Recipe] 도토리묵밥   swindler 2021-03-22 117
 282 [Recipe] 두부조림 [1]   swindler 2021-03-22 205
 281 [Recipe] 배추전   swindler 2021-03-08 105
 280 [Recipe] 오징어 버터구이 (에어프라이어) swindler 2021-03-08 102
 279 [Recipe] 돼지갈비찜   swindler 2021-02-15 109
 278 [Recipe] 고기없이 미역국 끓이기 swindler 2021-02-15 111
 277 [Recipe] 백종원식 카레   swindler 2021-02-08 104

New Comments.... (Recipe)
swindler 어남선생 시킨대로 하니까, 떡에서 맛이 좀더 나긴 하는 듯. 2021-07-15 10:24
swindler 어남선생은 물에 소금1스푼, 설탕 3,4 스푼 넣고 떡을 넣어 끊지 않은 정도 약불로 익힘. 파기름 낼때 고추장을 넣어 고추기름처럼 냄. 2021-07-05 19:28
swindler 양파는 좀 오래 볶고, 그 뒤에 당근이나 호박을 넣는 레시피도 있음. 오징어는 처음부터 넣고, 새우/홍합은 나중에 넣는다고... 2021-05-20 09:58
swindler 매울까봐 고춧가루를 덜 넣었으니, 간장맛만 난다. 고춧가루를 충분히 넣어야 조화로운 음식이 되는 듯 2021-05-01 09:31
swindler 감자를 익히기 위하여 생각보다 오래 끓이다보니, 생각보다 물을 많이 넣어야 한다. 2021-03-22 09:41
swindler 계란 3개는 조금 부족한 느낌이다. 4개로 만들었음... 물을 좀 적게 넣어야 밀도감이 있는듯. 2020-11-02 10:42
coolx 육수에도 소금을 좀 넣고, 면을 삶을때도 소금을 좀 넣는게 좋다. 2020-11-02 10:40
swindler 2인분, 물 1100ml, 쯔유 5스푼, 국간장 1스푼, 미림 1스푼, 설탕 1스푼 -> 설탕을 넣어도 크게 차이가 느껴지지 않는다. 2020-10-12 10:00
swindler 2인분, 물 1100ml, 쯔유 5스푼, 국간장 1스푼, 미림 2스푼, 설탕 반스푼 -> 미림을 많이 넣으면 신맛이 난다. 2020-10-12 09:59
swindler 1. 당근을 썰어 넣는건 괜찮은듯. 2. 파를 가지런히 놓고 반죽을 붓거나, 파를 썰어서 반죽과 섞은 다음에 적당히 놓거나.. 3. 생각보다 꽤 오래 해야 잘 익는다. 2020-10-05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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