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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 607
제목 : 불륜과 남미
분류 : 소설
저자 : 요시모토 바나나
역자 : 김난주
출판사 : 민음사
Pages : 212
Rating : 
읽은날짜 : 2014-07-04
요시모토 바나나의 여행소설집이라.
이유는 명확하지 않은데, 근래에 읽었던 책중에서 가장 안 읽혀지는 책이다.
근데, 요시모토 바나나가 여자였어?
사실 작가들에 대해서 아는거라고는 보통 이름밖에 없었는데,
왠지 남자인줄 알았는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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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 606
제목 : 제4의 제국 1/3
분류 : 소설
저자 : 최인호
출판사 : 여백미디어
Pages : 288
Rating : 
읽은날짜 : 2014-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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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 605
제목 : 제4의 제국 2/3
분류 : 소설
저자 : 최인호
출판사 : 여백미디어
Pages : 272
Rating : 
읽은날짜 : 2014-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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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 604
제목 : 제4의 제국 3/3
분류 : 소설
저자 : 최인호
출판사 : 여백미디어
Pages : 276
Rating : 
읽은날짜 : 2014-06-26
그럭저럭 볼만한거 같기는 한데,
확실히 나는 역사에 흥미가 없는듯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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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 603
제목 : GOOGLE 신화와 야망
분류 : 경제/경영
저자 : 랜달 스트로스
역자 : 고영태
출판사 : 일리
Pages : 364
Rating : 
읽은날짜 : 2014-06-25
"In the Plex 0과 1로 세상을 바꾸는 구글 그 모든 이야기" 보통은 이 책을 더 뒤에 뵈야 한다. (신화와 야망은 2009년에 나온 책이다.)
나도 출판순서대로 봤다면 높은 점수를 줬을텐데.
둘중에서는 in the plex를 더 권해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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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 602
제목 : 워터
분류 : 소설
저자 : 요시다 슈이치
역자 : 오유리
출판사 : 북스토리
Pages : 128
Rating : 
읽은날짜 : 2014-06-23
도서관에서 책을 빌려보기 시작하면서 책을 고르는 방법이 조금 바뀌었다.
예전에는 신중하게 책을 샀더라면,
이제는 호기심에 책을 집게 된다. (아무래도 비용이 없으니 부담이 없는듯)
'요시다 슈이치'라는 작가는 처음 접해본다.
이 한권으로 작가에 대해 생각하기에는 좀 부족한듯 하다.
다음번에 몇권 더 보는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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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 601
제목 : 이상한 나라의 프로포즈
분류 : 소설
저자 : 김하인
출판사 : 북웨이브
Pages : 223
Rating : 
읽은날짜 : 2014-06-17
김하인이라는 작가를 10년쯤 전에 우연히 알게 되었다가,
수지도서관에서 익숙한 이름이 보여서 집어들었다.
근데, 좀 억지스럽긴 하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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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 600
제목 : 바이바이 블랙버드
분류 : 소설
저자 : 이사카 고타로
역자 : 민경욱
출판사 : 랜덤하우스
Pages : 391
Rating : 
읽은날짜 : 2014-06-10
이사카 고타로라는 작가 이름을 앞으로 기억해 두어야 할 것 같다.
결말마저 조금 더 명쾌한 유쾌함이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남지만,
한번 읽기 시작하면 멈출 수가 없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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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 599
제목 : 약탈이 시작됐다
분류 : 소설
저자 : 최인석
출판사 : 창비
Pages : 256
Rating : 
읽은날짜 : 2014-06-09
요즘 도서관에서 책을 빌려보기 시작했다.
(어차피 김동하 때문에 도서관에 자주 간다.)
최인석이라는 작가는 처음 접했는데, 아마도 도서관의 대출이 아니었더라면 절대 보지 않았을 듯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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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 598
제목 : 마미야 형제
분류 : 소설
저자 : 에쿠니 가오리
역자 : 신유희
출판사 : 소담출판사
Pages : 288
Rating : 
읽은날짜 : 2014-06-05
에쿠니 가오리의 소설을 2년만에 읽은듯.
초반에는 지루했는데, 중반에 다다르면서 내용이 계속 궁금해지는 책이다.
연애 한번 못해본 노총각 형제의 귀엽고 순진한 연애담.
처음에는 찌질한것 같은 이 형제가, 사실 내면을 알고 보면 의외로 괜찮은 구석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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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 597
제목 : 칼
분류 : 소설
저자 : 이외수
출판사 : 해냄출판사
Pages : 318
Rating : 
읽은날짜 : 2014-05-29
작가로서의 이외수에 대해서는 별로 아는바가 없다.
요즘 수지도서관에서 책 빌리는 재미가 쏠쏠하다.
이외수에 대해서도 별로 아는 바는 없지만,
왠지 느껴지는 것과 그의 소설은 조금 다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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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 596
제목 : 언젠가 함께 파리에 가자
분류 : 소설
저자 : 츠지 히토나리
역자 : 안소현
출판사 : 소담출판사
Pages : 216
Rating : 
읽은날짜 : 2014-05-08
나는 츠지히토나리의 소설을 좋아하는 편인다.
이 책도 소설책인줄 알았다. (사실 도서관에서 대여하다보니 작가이름과 제목과 보고 집어왔다.)
이 책은 소설이 아니다.
츠지 히토나리가 파리에서 1년넘게 생활하면서 써온 수필집이다.
일본과 파리에 대한 특별한 애정이 없는 나같은 사람에게는 그냥 그렇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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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 595
제목 : 오! 수다
분류 : 소설
저자 : 오쿠다 히데오
역자 : 이진원
출판사 : 지니북스
Pages : 320
Rating : 
읽은날짜 : 2014-04-25
도서관에서 책을 빌려본게 대학교 이후로 처음이 아닐까?
동하 덕분에 자주 찾게 되는 수지 도서관에서 처음으로 내가 볼 책을 빌려왔다.
혼자 갔었더라면 더 많은 시간을 책에 파묻혀 있었겠지만, 아쉽게도 잽싸게 고르다보니
한동안 보지 않았던 일본 작가의 책들.
(사실 제목만 보고 소설인줄 알았다.)
오쿠다 히데오가 나오미상을 수상하고 나서 1년간 일본 각지 순례라는 6회의 여정을
연재형식으로 기획한 기행 에세이를 단행본으로 엮은 것이다.
책에도 나오지만 작가는 믿을 수 없다고 했는데, 이 책이 오쿠다 히데오라는 사람을 얼마나 솔직하게 표현했는지는 모르겠다.
뭐 어떠냐. 그냥 유쾌하면 된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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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 594
제목 : 손에 잡히는 아두이노
분류 : 컴퓨터/IT
저자 : 마시모 밴지
역자 : 이호민
출판사 : 인사이트
Pages : 312
Rating : 
읽은날짜 : 2014-04-07
책 자체는 좀 그렇다 ㅠㅠ
그나저나, 어릴때 같았으면 상당히 관심을 가졌을 분야인데,
(아마 그때 아두이노가 있었다면 휠씬 더 많은 시도를 했을듯)
지금은 좀 그러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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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 593
제목 : 에드워드 툴레인의 신기한 여행
분류 : 소설
저자 : 케이트 디카밀로
역자 : 김경미
출판사 : 비룡소
Pages : 206
Rating : 
읽은날짜 : 2014-03-12
드라마 별그대에 나와서 더 인기를 얻은 책.
"마음을 열고 뜨거운 사랑을 찾게 된 토끼 인형이 전하는 사랑과 감동의 메시지!"
이 타이틀보다 더 적절한 설명을 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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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 592
제목 : In the Plex 0과 1로 세상을 바꾸는 구글 그 모든 이야기
분류 : 경제/경영
저자 : 스티븐 레비
역자 : 위민복
출판사 : 에이콘
Pages : 596
Rating : 
읽은날짜 : 2014-02-25
구글이나 애플등을 다룬 책을 여러권 읽어봤지만, 이 책만큼 자세한 건 본적이 없다.
저자가 직접 회의에도 참석하며, 수많은 사람들을 인터뷰하면서 글을 썼기 때문에 상당히 사실적이며 생동감이 흐른다.
최근에 또 이렇게 오랜시간걸려서 읽은 책이 없다. (한 5-6시간은 걸린듯)
그런데, 또 최근 몇년사이에 이렇게 자극을 준 책도 없다.
누구나, 특히나 엔지니어라면 꼭 한번은 읽어보길 권해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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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 591
제목 : 하루 10분 내 아이를 생각하다
분류 : 기타
저자 : 서천석
출판사 : 비비북스
Pages : 284
Rating : 
읽은날짜 : 2014-02-03
집에 이런 류의 책들이 좀 있는데,
가끔 틈나고 볼 책이 없을때 꺼내서 읽어보곤 한다.
육아에 지친 외로운 부모들의 마음을 달래주는 격려의 메시지!
MBC 라디오 ‘여성시대’의 ‘우리 아이 문제없어요.’ 코너에서 아이들의 문제를 상담해주는 소아청소년 정신과 전문의 서천석의 육아 지침서『하루 10분 내 아이를 생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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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 590
제목 : 답이 없는 시대 필요한 것들 '난문쾌답'
분류 : 자기계발
저자 : 오마에 겐이치
역자 : 홍성민
출판사 : 흐름출판
Pages : 272
Rating : 
읽은날짜 : 2014-02-03
얼마전 페북 지인의 글에서 감명깊은 문구를 본 다음에 이 책을 읽게 되었다.
그런데, 역시 좋은 말들은 가끔 하나씩 들어야 와닿는데,
모아놓고 한꺼번에 쭉 보는건 권할만한 일이 아닌 것 같다.
물론 책 한권을 다 읽었다는 것에서 만족감을 얻는 나 같은 사람에게는...
책 읽는 패턴을 바꿀 필요도 있지만, 사람이라는 건 쉽게 바뀌지 않는다.
바꿀려는 노력보다는 지금의 나에게 더 적합한 걸 찾는게 나을지도..
어쨌든 책 자체는 훌륭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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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 589
제목 : 북유럽처럼 - 핀란드 스웨덴 덴마크 여행을 디자인하다
분류 : 기타
저자 : 김나율, 이임경(사진)
출판사 : 네시간
Pages : 300
Rating : 
읽은날짜 : 2013-12-18
『북유럽처럼』은 디자이너이며 보통의 여행자인 두 저자가 핀란드 헬싱키, 스웨덴 스톡홀름, 덴마크 코펜하겐 세 도시로 북유럽 여행을 떠난 기록을 담은 책이다. 여정에 얽힌 유쾌한 이야기, 먹고 즐기고 쉬기에 유익한 정보 등 여행지로서의 북유럽을 담아냈다. 그들의 공간뿐만 아니라 디자인을 필두로 한 독특한 문화와 날씨, 물가 등 다양한 관심 키워드를 다룬다. 보통의 일상을 잠시 멈추고 적당히 놀며 쉬며 접하는 북유럽 사람들의 사는 방식을 군더더기 없이 북유럽 스타일의 감성으로 전한다.
- 신혼여행을 동유럽으로 다녀온 경험에 비추어 어쩌면 관심을 가질법도 한데,
나는 이런걸 봐도 전혀 호기심이 생기질 않으니...나의 문제일까.
이 책 한권으로 인하여 북유럽에 대한 나의 느낌은 '글쎄, 꼭 가볼 필요가 있을까'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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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 588
제목 : 착각하는 CEO
분류 : 경제/경영
저자 : 유정식
출판사 : RHK코리아
Pages : 592
Rating : 
읽은날짜 : 2013-11-05
제목은 참 좋다.
중간중간 주제들도 참 좋다.
근데, 이건 심리학 책이라는게 함정이다.
솔직히 나는 이 책을 읽는게 고역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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