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Book (Oneline Comments)...
PageView : 318,599
Name Content Date Ip
moon 저야 잘 지내졍...대학원도 이제 논문준비중이공.... 2008-05-13 12:13 218.48.189.*
요즘 병원에서 일하는데요... 쉽지않네요. 담에 밥한끼..라고 말하고 10년후에나 볼거같다는.. 2008-04-15 01:14 220.84.234.*
권성일 실장님..왜 제전화 윽....함 시간 좀 내 주세요..^^ 2008-04-14 16:29 61.75.78.*
swindler 즌, 오랜만이네...뭐하고 사냐? 2008-04-07 08:07 203.248.117.*
행님. 지은입니다. -_- 누구냐..라고 하심 섭섭. 홈피 옮긴줄 알았더만 계속 하시네요? 건강하십쇼. 2008-04-06 17:06 59.19.51.*
swindler 문, 오랜만이네. 잘 살고 있는겨? 2008-02-27 08:17 203.248.117.*
moon 경은이에요.ㅋㅋㅋ 정말.오랜만에.왔는데. 요즘엔 칵테일? 좋아보임.^^ 2008-02-26 15:42 218.238.66.*
swindler 소꾸마 너도 복 많이 받고 올해하는 일들도 다 잘 되길 ^^ 2008-02-12 07:52 203.248.117.*
소꾸마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모든 일과 관련되어 좋은 사람들을 만날 수 있기를 바랄께용~~ 2008-02-11 09:28 58.226.93.*
swindler 이제는 오래 하니까 짜증이 나는구나 2007-11-30 15:21 211.36.27.*
End 다 필요음꼬~ 로또 쀠다~ ㅎㅎㅎ 2007-08-03 11:31 219.249.176.*
swindler 닭대가리 없는 세상에 살고 싶다. 아니 상식이 통하는 세상에 살고 싶다. 2007-07-26 17:17 211.36.27.*
끙끙이 클리앙에서 보고 들어와봅니다. ^^; 제가 지향하는 홈페이지네요 ㅎㅎㅎ 정말 좋습니다. 2007-06-24 16:01 121.140.200.*
swindler 굉장히 귀찮은 일이 생겨버렸다. 아 왜 그랬을까 ㅠㅠ 2007-06-06 13:17 211.181.247.*
pyromania 회사다닙니다^^; 제가 아는 분들하고 만나시면 한번 껴주세요^^ 2007-05-24 20:45 222.112.73.*
x 그냥 만사가 짜증난다. 2007-05-18 14:31 211.181.247.*
swindler pryomania // 정말 오랜만이군. 누군지 못 알아볼뻔 했다. 넌 뭐하고 사냐? 2007-05-11 10:07 211.181.247.*
pyromania 안녕하십니까. 어쩌다어쩌다 여기까지 왔습니다. 잘 지내시나요? 2007-05-10 21:12 222.112.73.*
swindler 오랜만이네. 난 요즘 강남역에 있는데 ^^ 2007-05-07 11:11 211.181.247.*
은정 오빠 오랫만이 찾아오네요^^저 남부터미널근처로 이사했어요. 언제 시간되시면 한번뵈요. 저도 '대인기피증'의 범주에 낄까 걱정이네요ㅋ ^^; 2007-05-06 23:06 221.148.121.*
name  
oneline
Copyright © 1999-2017, swindler. All rights reserved. 367,611 visitor ( 1999.1.8-2004.5.26 ), 2,405,771 ( -2017.0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