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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indler 하도 정신없이 신경쓰고 살았더니 어제가 내 생일이었다는 것도 잊고 있었다. 2005-09-22 20:53 211.117.27.*
swindler 정말 몇년간 더없이 우울한 기분상태로 한 20분쯤 있었더니 갑자기 생각이 긍정적으로 변하기 시작했다. 2005-09-22 18:20 211.117.27.*
swindler 블로그 7개나 개설하고 글 2개씩 쓰느라 꽤 힘들었다.... 2005-09-20 11:00 211.117.27.*
swindler 2명 더 늘었다. 7명이다. 사실 이건 내 문제이다. 만사가 다 짜증난다. 2005-09-14 11:53 211.117.27.*
swindler 아침부터 하나씩 돌아가면서 짜증나게 하는군. 현재 5명째... 2005-09-14 11:05 211.117.27.*
swindler 퇴근시간을 전후해서부터 정신이 하나도 없다. 2005-09-08 20:05 211.109.70.*
swindler ESDP 시험에 합격했다..ㅋㅋ 2005-09-02 15:30 211.109.70.*
swindler 평소 일어나는 시간에 회사에 도착할려니 피곤하긴 하네. 2005-08-29 08:02 211.109.70.*
swindler 지금 집에 갔다오면 버스에서 안 졸고 제때 내릴수 있을까... 2005-08-25 06:22 211.109.70.*
swindler 어쩌다 보니 6시가 넘었네...그래도 집에는 갔다와야지. 2005-08-25 06:04 211.109.70.*
swindler 일의 종류는 거의 줄였는데, 제일 중요한 한가지가 남았다....ㅠㅠ 2005-08-24 23:28 211.109.70.*
swindler 지금처럼 미친듯이 하면 집에는 갈 수 있겠다. 오늘은 넘길때쯤..ㅋㅋ 2005-08-24 22:11 211.109.70.*
swindler 언제인지 생각도 안 나지만, 제일 잘 했던 때를 떠오려 보자. 2005-08-21 22:01 203.128.214.*
swindler 오늘따라 유난히 힘들군...머리를 너무 많이 써서 그런가. 2005-08-21 17:52 211.109.70.*
swindler 여러모로 참 안 도와주네. 2005-08-20 14:24 211.109.70.*
swindler 수요일까지만 덥더다니 정말로 목요일인데 별로 안 덥다. 2005-08-18 09:47 211.109.70.*
swindler 오늘도 거의 자리에 앉아 있은적이 없는듯.... 2005-08-18 01:19 203.128.214.*
swindler 쇼파에 누워서 음악 듣는것보다 더 좋은걸 찾았다고는 했는데, 막상 실천하기가 쉽지 않다. 2005-08-18 01:16 203.128.214.*
swindler 홈피 색깔을 이렇게 한번씩 바꾸다가 나중에는 자동으로 바뀌게 할라고... 2005-08-16 23:46 203.128.214.*
swindler Just Do It 2005-08-16 23:19 203.128.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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