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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indler 오늘은 너무 무리한것 같다. 집에 도착하니 2시 반이다. 2005-07-26 02:43 203.128.214.*
swindler 원래 계획은 이게 아닌데...업체 연락을 기다리고 있다. 좋지 않다.ㅠㅠ 2005-07-25 19:19 211.109.70.*
swindler 한달만.... 욕심이겠지...그것도 많이 과한... 2005-07-24 02:18 203.128.214.*
swindler [MSN] 그리운건 사람이 아니라 그때의 '나' 2005-07-23 11:17 203.128.214.*
swindler 회사에서 키보드 하나 뽀갰다. 자랑이다...ㅋㅋ 2005-07-22 09:46 211.109.70.*
swindler 자동차 정기검사 받으랜다. 귀찮아 죽겠다. 2005-07-21 14:33 211.109.70.*
swindler 근데, 다 자기가 정상인줄 안다. 최소한 '자가진단'은 해야 되는거 아닌가. 2005-07-20 19:05 210.124.73.*
swindler 세상에 왜 이렇게 똘아이 같은 놈들이 많지.. 2005-07-20 19:05 210.124.73.*
swijndler 어제에 이어 오늘도 방바닥 가득 장비를 풀어놓고 수리를...헬기 다 고쳤다. 이제 보내자...ㅋㅋ 2005-07-19 01:42 203.128.214.*
swindler 정신없는 하루가 지나가고 있다. 퇴근 시간이 지나면 오늘 제일 중요한 일을 시작해야 된다...ㅠㅠ 2005-07-18 18:15 211.109.70.*
swindler 헬기를 사겠다는 사람이 둘이나 나타났다...난 그 돈으로 뭐 살까 고민하고 있다..ㅋㅋ 2005-07-18 18:15 211.109.70.*
swindler 이제는 헬기를 팔아서 앰프를 살까 이런 생각도 한다...좋지 않다. 2005-07-18 13:25 210.124.73.*
swindler 몸이 뻐근한것이 상당히 피곤하군... 2005-07-18 09:37 211.109.70.*
swindler http://www.midiland.co.kr/ 2005-07-15 01:05 203.128.214.*
swindler 점심을 너무 많이 먹었나 보다. 배불러 뒤지겠다. 2005-07-12 13:06 210.124.73.*
swindler 하도 술을 안 마셨더니 이제 집에서 마시는 맥주 한병도 싫군... 2005-07-12 01:36 203.128.214.*
swindler 지난주에 딱 하루 술 마셨는데, 그것도 몇잔 안 마셨는데, 이번주는 왠지 일이 많은것 같다..ㅠㅠ 2005-07-11 15:05 211.109.70.*
swindler 그냥 보기만 해도 짜증이 나는구만. 저런걸 왜 갖고 다니는거지... 2005-07-11 11:26 211.109.70.*
swindler 청소를 다 하고 나니 오디오 스피커 하나에서 지직거리는 잡음이 생긴다..ㅠㅠ 2005-07-10 21:57 203.128.214.*
swindler 나도 광안리가 좋다. 갑자기 추억이 깃든 그곳에 가고 싶어졌다. 2005-07-10 00:16 203.128.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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