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Book (Oneline Comments)...
PageView : 318,600
Name Content Date Ip
swindler 쟤 왜 저러지? 2017-01-25 11:42 121.78.49.*
swindler 그나마 남아있던 약간의 애정마저 사라지고 있는중. 2017-01-25 10:45 121.78.49.*
swindler 좀 달라지긴 해야겠지? 2017-01-25 10:02 121.78.49.*
swindler 어떤 사람이라도 나보다 나은 점이 항상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자. 2017-01-24 16:39 211.36.27.*
swindler 오늘도 하루종일 회의 ㅠㅠ 2017-01-23 16:04 121.78.49.*
swindler 요즘은 술만 마시면 택시타고 집에 가는듯. 일 때문에 생기는 술자리야 어쩔수 없다고 해도, 귀가시간은 조절해야하지 않을까 ㅎㅎ 2017-01-19 17:37 121.78.49.*
swindler 확실히 내가 생각을 너무 많이 하고 사는구나. 2017-01-19 11:06 121.78.49.*
swindler 가끔 헷갈리는데, 2년차가 아니라 32이었구나. ㅎㅎ 2017-01-19 09:50 121.78.49.*
swindler 그냥 그런 감정을 느껴보고 싶었던 건 아닐까? 꼭 과거형처럼 얘기하네 2017-01-13 18:56 39.7.55.*
swindler '한가해지면 좋아하는 일을 해야지 하는 생각은 좋아하는 일에 대한 결례다' - 나카타니 아키히로의 '어제까지의 당신에게 이별을 고하라' 중 2017-01-12 15:45 121.78.49.*
swindler 결론이 그런쪽으로 날 수도 있는거구나 ㅎㅎ 객관적으로는 상당히 괜찮은데,,, 2017-01-09 17:03 121.78.49.*
swindler 진짜, 잊을만 하면 한번씩 연락오네, 돌아가시겠네. 2017-01-05 13:28 121.78.49.*
swindler 이런게 진짜 암 걸린다는 상태인듯. 2016-11-28 16:25 121.78.49.*
swindler 회의를 하면 시간은 참 잘 가는데... 2016-11-14 11:48 121.78.49.*
swindler 요즘 동하가 심리적으로 좋지 않은 상태인듯 ㅠㅠ 2016-06-23 10:13 211.36.27.*
shin 오래된 페이지를 찾아보다가 들어왔습니다. Win98 소스 코드 보고 빵터졌습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종종 구경오겠습니다. 2016-06-03 20:17 110.70.51.*
swindler 이제 회복이 잘 안 된다. 드디어 때가 온 것 같다. 2016-06-02 15:43 211.36.27.*
tallboy 그런 의미에서 술 한잔 하시죠...ㅋㅋ 2015-09-23 19:57 112.170.50.*
swindler 이런 표현이 적절한지 모르겠는데, 술에 지쳐간다. 농담이 아니라, 점차 술을 멀리하게 될지도 ㅎㅎ 2015-07-30 12:20 211.36.27.*
swindler 담주 이시간에는 병원에 있겠구나. 일주일도 안 남았네 ㅎㅎ 2014-12-21 23:43 112.154.218.*
name  
oneline
Copyright © 1999-2017, swindler. All rights reserved. 367,611 visitor ( 1999.1.8-2004.5.26 ), 2,405,771 ( -2017.0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