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olx.net http://www.coolx.net/ Swindler, coolx 님의 홈페이지 ko Tue, 24 Mar 2026 17:35:39 +0900 coolx.net 0.0.1 : swindler [식재료] 올리브 오일 종류 http://coolx.net/board/recipe/425/0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 Extra virgin olive oil - 최상위 등급 - 올리브 씨를 제거하고 맨 처음으로 저온추출하여 얻어낸 오일 - 전체 생산량 중 10% 정도만 엑스트라버진 등급을 받음 - 맛과 향, 영양이 가장 뛰어나고 신선함 - 산도 0.8% 이하, 연두색에서 짙은 초록색 - 향이 좋아 가열보다는 샐러드나 에피타이저에 쓰임 파인버진 올리브유 Fine virgin - 제조방법은 엑스트라 버진과 동일 - 산도가 1.5% 미만 버진 올리브유 - 산도는 2% 정도로 높으나 화학처리하지 않아 올리브유의 맛과 향이 살아있음 퓨어 올리브유 Pure - 산도는 1.5% 이하 - 정제올리브유와 버진 올리브유를 8:2 또는 8.5:1.5 로 혼합한 것 - 맛과 향이 없고 가열해도 맛이 변하지 않아 식용유 대체용으로 사용 정제 올리브유 Refine - 두번째로 짜내 산도가 3.3%를 초과한 버진 올리브유를 정제 처리해서 생산 - 정제 과정에서 고온, 화학처리되어 맛, 향, 색깔이 거의 없음 recipe swindler http://coolx.net/board/recipe/425/0 Tue, 24 Mar 2026 17:35:39 +0900 신칙 申飭 http://coolx.net/board/coolx2004/2661/0 처음 접하는 단어를 만나는 일이 흔하지는 않은데, "신칙 申飭" 이라는 단어를 책에서 접했다. 기억을 못 할 수도 있지만, 처음 보는 단어가 아닌가 싶다. '단단히 타일러서 경계함' 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나만 모르는 단어인가 싶어서 AI의 도움을 살짝 얻었더니, 군대나 공문서에서 가끔 쓴다고 한다. (100% 믿는 건 아니다) 자유게시판 swindler http://coolx.net/board/coolx2004/2661/0 Mon, 23 Mar 2026 13:35:30 +0900 어제와 오늘, 왜 이렇게 졸리지? http://coolx.net/board/coolx2004/2660/0 이틀 전에는 12시가 넘어서 집에 들어왔다. 술은 마시지 않았다. 자다가 3시 40분에 한 번 깼다. 어제는 술은 마셨지만 비교적 일찍 잠들었다. (12시 이전) 2시 50분에 한 번 깼다. 어제/오늘 둘다 5시 정도 일어나서 가볍에 운동을 했다. 그래서인가? 어제/오늘 상당히 졸리다 ㅠ 자유게시판 swindler http://coolx.net/board/coolx2004/2660/0 Fri, 20 Mar 2026 14:33:18 +0900 유키 구라모토 Romance 악보 http://coolx.net/board/coolx2004/2659/0 한 때 뉴에이지 음악을 자주 들었다. 영화 <달콤한 인생>은 DVD를 구입해서 꽤 여러번 봤다. 수록곡인 이 곡이 좋아서, 이 곡이 수록된 앨범을 찾이 못해서 영화 OST를 구매했던 기억이 있다. 찾아보니 2005년에 홈페이지에 이 악보를 올린 적이 있다. 그때도 피아노를 쳤었나 보다. 그 때나, 지금이나 어차피 못 치기는 마찬가지다. 아쉽지만 악보만 올려둔다 ㅎ 자유게시판 swindler http://coolx.net/board/coolx2004/2659/0 Tue, 17 Mar 2026 16:33:58 +0900 IQOS ILUMA ONE 아이코스 일루마 원 - 메뉴얼 http://coolx.net/board/hobby/455/0 1. 전원켜기 버튼을 4초간 누르고 손을 뗀다. 상태 표시등이 천천히 켜짐 2. 충전하기 약 90분 소요 3. 히팅하기 버튼을 1초 이상 누르면 진동하고 상태표시등이 깜빡이기 시작함 4. 사용하기 진동하고 상태 표시등이 켜진 상태로 유지되면 사용 5. 잔여시간 사용 중 상태 표시등이 남은 사용시간을 표시함 6. 사용 종료 사용 종료 30초 전 혹은 마지막 두 모금이 남으면 진동하고 상태 표시등이 흰색으로 깜빡임 7. 배터리 상태 짧게 누르면 상태 표시등에 잔량이 표시됨 (최대 4칸) 노란색으로 깜빡이는 경우 충전 필요 8. 자동 중지 스틱을 움직이거나 제거하면 자동으로 중지됨 9. 사용 온도 하얀색으로 두 번 깜빡이면 외부 온도가 작동범위(0~40도)를 벗어난 상태 hobby swindler http://coolx.net/board/hobby/455/0 Tue, 17 Mar 2026 12:19:13 +0900 서맥 徐脈 http://coolx.net/board/know/344/0 이 단어는 특이하게 다가온다. 어디서도 뜻을 본 기억이 없는데, 자연스럽게 뜻을 알고 있는 단어. 사실 대부분의 단어가 이런 식이다. 뜻을 찾아본 단어가 몇 개나 된다고. 그런데 왠지 이 단어만 유독 느낌이 강하다. 뜻을 찾아본 이유는 그냥 한자가 궁금해서였다. 뭔가 오묘한 뜻이 있을 것 같았는데, 그렇지는 않았다. 딱 생각했던 그 한자다. 徐 천천히 할 서 부수 彳 총획 10획 1. 천천히 하다 2. 평온하다(平穩--), 조용하다 3. 다, 모두 脈 혈맥 맥 부수 ⺼ 총획 10획 1. 혈맥(血脈: 같은 핏줄의 계통) 2. 맥박(脈搏) 3. 맥락(脈絡: 사물 따위가 서로 이어져 있는 관계나 연관) 오히려 특이한 점은 한자가 아니라 뜻이었다. 표준국어대사전 - "명사 의학 ‘느린맥박’의 전 용어." 고려대 한국어대사전 - 명사 의학 ‘느린맥박(--脈搏)’의 이전 말. 예전 말이라고 한다. 사전을 제외하고는 어디에도 그런 설명이 없다. 그냥 느린맥박 혹은 서맥이라고 표현한다. AI도 나의 이 질문에 답을 제대로 하지 못한다. 1990년대 의료 용어 표준화 때문이라고는 하지만, 찾아보니 구라다 ㅋ 하여간 요즘에도 그냥 '서맥' 혹은 '느린맥박'이라고 표현한다. 사전에 따르면 '서맥'이라고 표현하면 옛날 사람이다 ㅎ 나는 앞으로 '느린맥박' 이라고 해야지. know swindler http://coolx.net/board/know/344/0 Tue, 17 Mar 2026 11:55:13 +0900 주말에 한 일들. http://coolx.net/board/coolx2004/2658/0 뭐가 이것저것 많은 것 같아서 쭉 적어보려고 한다. 1. 집안일 5끼 식사 차리기 (콩나물국, 코다리찜, 김치찌개, 애호박전, 냉제육, 토마토스파게티) 화장실 2개 청소 2. 취미 생활 걸어서 도서관 가서 책 빌려오기 하루 한 권 책 읽기 드라마 등 영상시청 자전거 타기 달리기 (아주 잠깐) 피아노 치기 3. 기타 장례식장 다녀오기 뭐가 더 없나. 충분히 많은 건가. 잘 모르겠다. 자유게시판 swindler http://coolx.net/board/coolx2004/2658/0 Sun, 15 Mar 2026 21:03:57 +0900 러닝 #1 [2] http://coolx.net/board/coolx2004/2657/0 처음으로 러닝화를 신고 나갔다. 아주 살짝 뛰었다. 최근 헬스 자전거 강도를 높이다 발목에 무리가 온 듯하다. 속도도 빠르다고 한다.1km 페이스가 6분 안쪽이다. 발목이 아프다. 그리고 왼쪽 허리도 아프다 ㅠ 자세가 안 좋은가. 이번주는 못 뛰겠다 ㅠ 내일은 가벼운 산책이나 가볍게 자전거를 타야겠다.

[swindler] 댓글에도 오타가 있네 ㅠ (2026-03-15 00:48) [swindler] 폰에서 썼더니 오타가 너무 많다 ㅠ 낼 고쳐야겠다. (2026-03-15 00:49)
자유게시판 swindler http://coolx.net/board/coolx2004/2657/0 Sat, 14 Mar 2026 23:59:25 +0900
하늘마루에서 책 읽기 http://coolx.net/board/coolx2004/2656/0 벤치에 앉아서 책을 읽어본 기억이 있나 모르겠다. 2024년 12월 7일 이우백두 종산식에 따라갔던 날이다. 나는 이우백두 소속(?)이 아니라서 종산식 행사장에는 들어가지 않았다. 시간을 보낼 곳이 마땅치 않아, 하늘마루라고 불리우는 정자의 의자에 누워서 책을 한 시간 정도 읽은 기억이 있다. 사실 의자가 너무 좁아서 불편하긴 했다. 그래서 운동장 스탠드로 옮겨서 다시 누워서 시간을 보냈었다. 갑자기 벤치에 누워 책을 읽어보고 싶어졌다. 날이 조금 따뜻해지면 해 봐야겠다 ㅎ 자유게시판 swindler http://coolx.net/board/coolx2004/2656/0 Thu, 12 Mar 2026 13:28:17 +0900 절독의 끝이 보인다. http://coolx.net/board/coolx2004/2655/0 책을 아예 끊겠다는 건 아니었다. 구정 연휴에 심심해서 ebook 으로 책을 본 이후로 3주이상 한 페이지도 안 읽었다. (고 표현하고 싶은데, 구차한 변명이 붙는다. 회사에서 업무시간에 업무와 관련된 책을 조금 읽었고, 매일 시 몇 편을 접했다 ㅋ) 어쨌거나 이제 다시 책을 샀다. 그리고 책을 빌렸다. 읽을 목록이 조금 늘어나기도 하고, 보고 싶었던 책도 있었다. 그래도 아마 예전처럼 읽어 제끼는 형태는 아니지 싶다. 편하게, 재밌게, 즐겁게 읽을 생각이다. 자유게시판 swindler http://coolx.net/board/coolx2004/2655/0 Wed, 11 Mar 2026 09:30:35 +0900 임기 끝 http://coolx.net/board/coolx2004/2654/0 여기저기 말을 많이 하고 다녔더니, 막상 홈페이지에는 한 마디도 안 했구나. 2025/03/01 ~ 2026/02/28 학부모회 중학교 대표 역할을 했다. 횟수가 중요한 건 아니지만, 내가 또 중요하게 생각하는 편이라서 적어보면… 회의는 100번은 넘게 한 것 같고, 그 외에 뭘 얼마나 했는지는 잘 모르겠다. 어쨌거나 끝났다. 2/28 마지막 학부모 총회를 하고 그날 바로 기록을 정리하고 손을 떼고 싶었는데, 결국 주말까지 일을 했다. 완전히 끝났다고 생각했는데 AS가 필요한 일이 몇 건 생겨서 중간에 잠깐씩 대응했고, 그래도 지금은 연락 오는 일이 거의 없다. 어쨌거나 이제 마음이 편하다. 조금씩 관심도 멀어지고 있는 것 같다. ㅎ 자유게시판 swindler http://coolx.net/board/coolx2004/2654/0 Mon, 09 Mar 2026 13:27:58 +0900 러닝화를 사러 가다. [2] http://coolx.net/board/coolx2004/2653/0 달리기가 대세인 건 꽤 된 것 같다. 작년에 한참 자전거를 탈 때도 달리는 사람들을 정말 많이 봤다. 최근 내 주변에도 달리는 사람들이 몇 있다. 달리지는 않지만 건강 관리에 집중하는 사람들도 좀 있고. 날씨가 풀리면 다시 자전거를 타겠지만, 자전거는 타도 심박수가 잘 올라가지 않고 땀도 별로 안 난다. 실내자전거는 특히 더 여유롭게 타게 되니 더 그렇다. 더 빡세게 타야 하나? 어쨌든 롯데몰에 간 김에 러닝화를 쭉 살펴봤다. 최근 모델들은 디자인이 다 비슷하다. 상당히 마음에 안 든다. 개인적으로는 나막신 위에 운동화를 올려둔 것 같은 스타일이라고 느껴진다. 정말 싫어하는 디자인이다. 러닝화 밑창도 너무 두껍고, 쿠션도 과하다. 몇 개 신어보다가 그냥 집에 왔다. 올해는 “디자인 때문에 러닝을 못 하겠다”는 기가 막힌 핑계도 하나 생겼다. 그래도 인터넷을 뒤져봤다. 예전 디자인을 찾아서 사려고. 그런데 잘 없다. 찾다 보니 러닝화 라인업에 대해서도 조금씩 알게 됐다. 쿠션화가 있고, 안정화가 있다. 쿠션 많은 건 마음에 안 드니까 안정화로 골라보기로 했다. (안정화가 뭔지는 몰랐지만. 지금은 대충 안다.) 이왕이면 올 블랙으로. 혹시 러닝을 안 하게 되더라도 자전거 탈 때 신을 수도 있지 않을까. 체인 기름이 묻을 수도 있으니 흰색은 안 된다. 결국 고르고 보니 매장에서 봤던, 마음에 안 들던 그 제품이랑 똑같은 모델이 아닌가 싶기도 하다. 그래도 안정화로 골랐고, 색상도 올 블랙이잖아. 주문했다. 과연… 달리기를 하게 될지는 모르겠다. ㅋ

[swindler] 러닝화는 한 치수 크게 사야 한다는데... 매장에서는 그런 말 안 해 줬는데... 뭐 어떻게든 되겠지 ㅋㅋㅋ (2026-03-10 15:03) [swindler] 며칠동안 실내 자전거 강도를 높여서인지, 발목이 살짝 아프다. 주말에 살짝 뛰어볼까 하는데 괜찮으려나 모르겠네. (2026-03-13 09:29)
자유게시판 swindler http://coolx.net/board/coolx2004/2653/0 Sun, 08 Mar 2026 16:26:48 +0900
AI를 활용하는 방법 http://coolx.net/board/coolx2004/2652/0 혹자들은 이렇게 일을 시킨다. A를 B로 바꿔줘. 그리고 AI가 완벽하게 일을 했으리라고 생각한다. 어떤 사람들은 프롬프트에 다음과 같은 문구를 추가한다. "절대 다른 걸로 바꾸지 마." 이런 내용을 쓰는 이유는 AI가 다른 걸로 바꿀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렇게 쓰면 다른 걸로 바꿀 확률이 줄어들긴 하지만, 100%가 아니라는 것을 안다. AI에서 1에서 100까지 더한 값을 알려 달라고 하면, 틀릴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해야 한다. (물론 이렇게 쉬운 문제를 틀리는 건 아니다.) 만약 1에서 100까지 더하는 프로그램을 만들어 달라고 해서, 소스를 대충 훑어보고 프로그램을 실행한다면 정확한 값을 얻을 수 있긴 하다. 그냥 AI 맹신하는 사람 얘기를 들어서 짧게 써 봤다. 자유게시판 swindler http://coolx.net/board/coolx2004/2652/0 Fri, 06 Mar 2026 11:51:02 +0900 일이 바쁜 며칠 http://coolx.net/board/coolx2004/2651/0 며칠째 일이 많이 몰려 있다. 이사님과 둘이 함께 진행하는 작업이 몇 가지 있는데, 일정이 늦어지면서 전체 흐름이 정체되고 있다. 내가 병목이 될 거라고는 미처 생각하지 못했다. 일을 하지 않아서도, 못해서도 아니다. 다만 지금 맡고 있는 일들이 쉽게 나눌 수 없는 성격이라는 점이 문제다. (사실 이 부분이 가장 크지만, 지금 와서 구조를 바꾸기는 쉽지 않다.) 그래도 조금 전 크고 중요한 일 하나를 마무리했다. 이제 조금씩 정리가 되어가는 느낌이다. 자유게시판 swindler http://coolx.net/board/coolx2004/2651/0 Thu, 05 Mar 2026 11:56:21 +0900 새로운 프로필 사진 http://coolx.net/board/gallery/1504/0

한동안 본의 아니게(?) 사진을 프로필에 올려두곤 했었는데, 사실 그런 거 좋아하는 타입이 아니다. 사진 찍는 것도 싫어하지만, 사진 찍히는 걸 심하게 피하는 편이다. 이제는 뭐 몸에 베여서 자연스럽게 카메라를 피하게 된다. 얼마 전 단체로 1박 2일 여행을 갔다 온 적이 있는데, 거의 모든 사람의 사진이 있지만, 내가 크게 나온 사진은 한 장도 없다 ㅎ 하여간 사진을 프로필에 넣어둘 이유도 없어졌고, 이제 슬 조용히 살아야 할 이유도 있고 해서 새로운 프로필 사진을 그렸다(?) 나름 마음에 든다 ㅋ
gallery swindler http://coolx.net/board/gallery/1504/0 Tue, 10 Feb 2026 16:46:31 +0900
맛간장 사용방법 http://coolx.net/board/recipe/424/0 맛간장 사용방법 recipe swindler http://coolx.net/board/recipe/424/0 Mon, 09 Feb 2026 14:24:17 +0900 연필 깍기 http://coolx.net/board/gallery/1503/0 어릴 때 연필을 잘 깍았던 적이 없다. 누군가 요령을 알려줄 사람이 없었던 것 같다. 지금처럼 유튜브가 있었다면 잘 배우지 않았을까도 싶다. 꽤 좋은 연필이 생겼다. 잘 깍고 싶다. 연필 만드신 분의 후기를 보니, 모든 칼을 다 사서 하루에 2자루씩 깍았다고 한다. 칼도 사고 싶어졌다. 주말에 잠깐 쇼핑을 했으나, 찾기가 쉽지 않아 일단 집에 있는 칼로 시도했다. 이 정도면 썩 나쁘지 않다. 글씨도 잘 쓰고 싶었다. 글씨 잘 쓰는 책도 샀다. 심심하거나, 뭔가 몰두할 것이 필요한 것 같다. gallery swindler http://coolx.net/board/gallery/1503/0 Mon, 09 Feb 2026 13:23:51 +0900 기타 http://coolx.net/board/gallery/1502/0 태어나서 처음으로 기타를 잡아봤다. (처음 만져봤다는 게 더 정확한 표현이다) 책을 덜 보기 시작하면서 시간이 많이 남는다. 그리고 가끔 뭔가에 몰두하고 싶어진다. 마침 집에 기타가 있다(며칠 전까지는 없었다). 혼자 유튜브 비디오를 보면서 배워봤다. 당연히 소질이 없다. 손가락도 이상하다. 내 손가락이 문제인가 싶기도 하다. 당연히 아직은 재미가 없다. 앞으로 계속 할지는 잘 모르겠다 ㅎ gallery swindler http://coolx.net/board/gallery/1502/0 Mon, 09 Feb 2026 13:18:12 +0900 약속 시간 http://coolx.net/board/coolx2004/2650/0 약속 시간에 늦는 것을 상당히 싫어한다. 그래서, 가능한 여유있게 도착하는 편이다. 어제는 20분 정도 일찍 도착했다. 일찍 들어가면 불편한 상황이 생길 수도 있을 것 같아서, 대충 시간을 떼우다 시간맞춰 들어갔다. 그냥 바로 들어갈 걸 그랬나 싶다. 자유게시판 swindler http://coolx.net/board/coolx2004/2650/0 Mon, 02 Feb 2026 16:38:13 +0900 엘리베이터 공사 http://coolx.net/board/coolx2004/2649/0 한달 넘게 엘리베이터 공사를 했다. 우리집은 12층이다. 걱정을 좀 했으나, 생각보다는 걸어갈 만 했다. 배달음식을 못 시켜먹어서 약간 불편하고 (나는 잘 안 먹는다.) 택배를 최대한 안 받으려고 노력해서 그것도 조금은 불편. 예상보다 3일 일찍 끝났다. 다행이다. 자유게시판 swindler http://coolx.net/board/coolx2004/2649/0 Mon, 02 Feb 2026 16:35:27 +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