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134권) | |||
| 41,045 Pages (평균 306) | |||
| 소설 | 39권 | 29.1% | |
| 시/에세이 | 29권 | 21.6% | |
| 인문 | 23권 | 17.2% | |
| 기타 | 17권 | 12.7% | |
| 정치/사회 | 13권 | 9.7% | |
| 자기계발 | 5권 | 3.7% | |
| 역사/문화 | 3권 | 2.2% | |
| 경제/경영 | 3권 | 2.2% | |
| 과학 | 2권 | 1.5% | |
민주화 이후의 민주주의 - 최장집
- 후마니타스
2026-08-02분류 : 정치/사회
저자 : 최장집
출판사 : 후마니타스
Pages : 300
추천경로 : 도서관위원회 책만나 도서
구입경로 : 수지구 도서관 대여
- 한국 민주주의의 부소적 기원과 위기
민주주의에 대한 이해 방법을 새롭게 제시한 책으로, 지난 60여 년의 현대 한국 정치를 소재로
한국 민주주의의 기원과 구조, 변화를 다룬다.
오늘날 한국 민주주의가 안고 있는 문제들을 이해하기 위해서 표피적이고 현상적인 해석의 차워을 넘어 좀 더 구조적이고 역사적인 차원에서 살펴본다.
문제중심의 접근과 서술을 특징으로 한다.
저자 - 최장집
고려대 정치외교학과 및 동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 시카고대학에서 정치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미국 워싱턴 대학, 캘리포니아대학 버클리분교, 코넬대학과 스탠포드대학 객원교수 및 일본 아시아경제연구소 객원연구원, 대통령자문정책기획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했다.
현재 고려대학교 명예교수로 있다.
SHUT UP! AND DANCE? # 1/3 - 이은재
- 송송책방
2026-08-02분류 : 기타
저자 : 이은재
출판사 : 송송책방
Pages : 376
구입경로 : 수지구 도서관 대여
네이버웹툰에서 2019년 가을부터 2021년 봄까지 연재한 작품이다.
억압적인 학교와 가정에서 벌어지는 폭력의 문제를 다룬 전작과 달리 고등학교 동아리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풋풋하고 상쾌한 청춘드라마이다.
에어로빅 동아리를 다루었다는 점도 특이하다.
왜 오스트리아 모델인가 - 안병영
- 문학과지성사
2026-07-28분류 : 정치/사회
저자 : 안병영
출판사 : 문학과지성사
Pages : 504
구입경로 : 수지구 도서관 대여
어디서 보고 이 책을 알게 되었나 기억이 나지 않는다.
나는 교육 관련된 책인 줄 알았다.
독일, 덴마크의 교육 사례를 접하게 되면서
오스트리아에 대해서 알고 싶었는데, 이 책은 주로 역사와 정치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한 마디로는 '합의와 상생, 융합과 재창조의 국가모델'이라고 표현할 수 있다.
저자 - 안병명
연세대학교 정치외교학가와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을 졸업하고 오스트리아 빈 대학교에서 정치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한국외국어대학교와 연세대학교에서 교수로 재직했고, 교육부장관과 부총리로 국정에 참여한 바 있다.
어떻게 어른이 되는가 - 엄성우
- 추수밭
2026-07-22분류 : 인문
저자 : 엄성우
출판사 : 추수밭
Pages : 304
추천경로 : 도서관위원회 책만나 인문모임 도서
구입경로 : 수지구 도서관 대여
- 너와 나의 인간다움을 지키는 최소한의 삶의 덕목
'착하게 살면 손해 본다'는 세상에서 '그럼에도' 바르게 살아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겸손, 감사, 효, 신뢰, 정직이라는 5가지 삶의 덕목을 '왜 겸손해야 할까?' 부터 '인공지능은 정직할까?'에 이르기까지 총 50가지 질문을 통해 풀어 나간다.
초등학생이나 중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쓴 책인 것인가?
누구나 아는 내용을 300페이지에 풀어 쓰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니다.
명료함 - 탁민 오
- 탁희재
2026-07-21분류 : 자기계발
저자 : 탁민 오
출판사 : 탁희재
Pages : 415
구입경로 : 서초구 도서관 대여
- 1% 리더들만의 사람을 이끄는 기술
"돈을 벌어서 풍요로운 삶을 꿈꾸는 것 자체로도 훌륭한 목표다. 모두가 세상을 바꿀 필요는 없다." - 77p
"조직의 수준은 특정 리더 한 명의 수준보다 높아야 한다." - 234p
"현재의 당신보다 10살 정도 나이가 많은 사람들 중에서 당신이 진심으로 닮고 싶다고 생각하는 사람 열 명의 이름을 적어보십시오." - 381p
특히 마지막 문장에 대해서, 나에게는 그런 사람 10명이 없다.
아쉬운 점이기도 하다는 생각이 든다.
소년과 두더지와 여우와 말 - 찰리 맥커시
- 상상의힘 (역자 : 이진경)
2026-07-19분류 : 시/에세이
저자 : 찰리 맥커시
역자 : 이진경
출판사 : 상상의힘
Pages : 126
추천경로 : 도서관위 책만나 도서
구입경로 : 수지구 도서관 대여
출간 직후 50만권 판매를 돌파했다. 전 세계 22개국 번역 출간되었다.
아주 특별한 네 친구가 주고받는 우정과 사랑, 희망 이야기이다.
저자 - 찰리 맥커시
<스펙태이터> 잡지의 만화가이자 옥스퍼드대학 출판부의 일러스트레이트로 활동했다.
리차드 커티스와 함께 만화를 연재하기도 했으며, <통합>이란 넬슨 만델라에 관한 석판화 작업을 진행한 바 있다.
저는 심리학이 처음인데요 - 강현식
- 한빛비즈
2026-07-19분류 : 인문
저자 : 강현식
출판사 : 한빛비즈
Pages : 454
구입경로 : 소장
- 행복한 삶을 위한 심리학의 모든 것
아이 학교 도서관에서 가끔 폐기하는 도서들을 학생들에게 나눠준다.
그 중에서 아이가 골라온 책이다.
심리학에 관심이 생긴 걸까? (한 때 관심을 가지긴 했다)
아이에게는 맞을 수도 있다고 생각하는데, 심리학 대중서이기도 하지만
직업으로서의 심리학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나온다.
저자 - 강현식
'누다심'이라는 필명으로 활동 중인 심리학 칼럼니스트이자 <누다심의 심리상담센터> 대표다.
사람들에게 제대로 된 심리학과 심리상담을 쉽고 재미있게 알리겠다는 일념 하에 다양한 주제로 글쓰기와 강연을 하고 있다.
"미국 인디애나 대학의 심리학자이자 최초의 스포츠심리학자로 불리는 트리플렛의 발견 때문입니다. 그는 무언가를 혼자 할 때보다 누군가와 함께할 때 더 좋은 수행을 보인다는 '사회적 촉진'현상을 발견했습니다." - 414p
뭐 대부분의 경우 맞는 말이라고 생각은 드는데, 굳이 같이 해야하는 생각이 드는 건 아니다.
내가 무슨 기록대회에 나갈 것도 아니고 ㅎ
자몽살구클럽 - 한로로
- 어센틱
2026-07-18분류 : 소설
저자 : 한로로
출판사 : 어센틱
Pages : 199
구입경로 : 구입
한로로라는 가수가 쓴 책이다.
국문학과 출신이라고 한다.
팬인 아이가 책을 사 왔다.
한로로가 발매할 세 번째 EP음악 앨번과 연결된 동명의 소설이라고 한다.
저자 - 한로로
2022년에 <입춘>이라는 곡으로 데뷔한 싱어송라이트로, 삶의 여러 조각들을 음악으로 풀어내고 있다.
국어국문학과 전공을 제대로 살려보는 것이 이번이 처음이라 엄청난 두려움에 떨고 있다고 밝혔다.
구운몽 - 김만중
- 민음사 (역자 : 송성욱)
2026-07-14분류 : 소설
저자 : 김만중
역자 : 송성욱
출판사 : 민음사
Pages : 284
추천경로 : 도서관위 책만나 도서
구입경로 : 구입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72권이다.
<구운몽>은 조건 중기 전형적인 양반 사회의 이상을 반영한 본격적인 고전 소설이다.
교과서에도 등장하고, 제목은 많이 들어봤지만 제대로 읽어본 사람이 얼마나 될 지는 모르겠다.
적당히 번역되어 있다고 하나, 모르는 단어들이 꽤 많이 등장한다.
다 찾아보면서 읽기 힘들 것 같아서,
일단은 대충 이해하면서 읽었고 조만간 다시 읽을 생각이다.
영어 공부하듯 단어에 뜻을 적어두지 않을까도 생각된다.
저자 - 김만중
본관 광산, 자 종숙, 호 서포, 시호 문효
1637년(인조 15년) 병자호란에서 피난 가던 배에서 출생했다.
1665년 정시문과에 장권급제하였고, 1671년 암행어사가 되었다.
유배시절에 <구운몽>을 집필하고 병사하였다. 대표작으로 <구운몽>과 <사씨남정기>가 있다.
자 중숙(重叔). 호 서포(西浦). 시호 문효(文孝)
자 - 성인이 되었을 때 새로 받는 이름
호 - 본인이 짓거나 다른 사람이 붙여주는 별칭, 필명과 비슷한 개념
시호 - 죽은 뒤 나라에서 그의 생전 공적과 인품을 평가하여 내려주는 이름
굿바이, 재버워크 - 이사카 고카로
- 인플루엔셜 (역자 : 민경욱)
2026-07-12분류 : 소설
저자 : 이사카 고카로
역자 : 민경욱
출판사 : 인플루엔셜
Pages : 376
구입경로 : 수지도서관 대여 (희망도서 신청)
<골든 슬럼버>의 작가 <이사카 고타로> 데뷔 25주년 기념작이다.
2026년 일본 서점대상 후보작이며, 오리콘 차트 도서 부분 1위에 선정되기도 했다.
"지금 욕실에 남편이 쓰러져 있다.
남편은 죽었다.
내가 죽인 것이다."
개인적으로는 20년 전에 읽은 <사신 치바>가 인상적이었던 것 같다.
집에 어디 있을텐데, 그 책이나 다시 읽어볼까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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