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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New List Style
No. 2323
Subject. 우연히 찾게된 아이폰 불편한점 한가지의 해결책
Date. 2013-10-08 17:20:03.0 (211.36.27.3)
Name. swindler
Hit. 4407
File.
그러고보면 이런 사소한(?) 성격이 나도 모르는 사이에 스스로에게 여러모로 영향을 미치는듯.


친구놈의 예전 전화번호 ( 편의상 1111 )
친구놈의 새 전화번호 (편의상 2222 )

당연히 내 전화번호부에는 1111 이라는건 없다.
근데 아이폰 메세지를 작성할려고 친구 이름을 입력하면
최근(?) 보낸 내역이 있어서 그런지, 1111, 2222 둘다 뜬다.
실수로 1111을 선택하게 되면 엄한 사람에게 메세지가 간다는거지.

한때 이 문제에 대해서 검색을 상당히 많이 했으나,
해외 포럼에서 이런 심각한 문제를 애플이 왜 안 고치고 있는지 모르겠다는 의견만...

그나마 노하우가 쌓인것이 1111을 선택하게 되면,
받는 사람에 친구이름이 나오지 않고, 1111이 뜬다.
2222를 선택하게 되면 친구이름이 나타난다. (이건 주소록에 있으니까.)



오늘 우연히 이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찾았다.
iBackupBot이라는 프로그램을 통하여 Recent Email, Recent Call 부분에서
그 정보를 삭제할 수가 있다.


자세한건 인터넷 검색으로 해결하시고,
하여튼 이게 백업파일을 손대는거라서, 백업하고 -> 삭제하고 -> 그걸로 다시 복원하면 문제가 해결되지 싶다.

지금 복원중이다.
잘 될려나 ㅎㅎ

[바로가기 링크] : http://coolx.net/board/coolx2004/2323/0



swindler 푸하하. 해결했다. 2013-10-08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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