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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Books...
(전체 : 1278)
No : 1278
제목 : 악스 Ax
저자 : 이사카 고타로
역자 : 김해용
출판사 : 알에이치코리아
Rating :
구입일 : 2019-12-09

처음에 '풍뎅이'가 등장하여 도대체 이게 무슨 소설인가 했었는데...

킬러 업계에서 완벽한 일 처리를 자랑하는 주인공의 닉네임이 '풍뎅이' 이다.
살인지령을 내리는 의사, 언젠가부터 이 일에서 벗어나고 싶어졌다.
No : 1277
제목 : 미등록자
저자 : 히가시노 게이고
역자 : 민경욱
출판사 : 비채
Rating :
구입일 : 2019-12-08

범죄 검거율 100%를 만들기 위하여 국민의 DNA를 수집한다는 내용이다.
아직 데이터가 충분하지 않아, 범죄자를 찾지 못하는 경우를 NF (Not Found)라고 지칭했는데, NF13은 뭔가가 이상하다.

그러면서 이 시스템의 핵심 개발자 남매가 살해당하는데, 도대체 사건의 진실이 어디에 있는 것인지 흥미진진하게 읽힌다.
No : 1276
제목 : 섬, 짓하다
저자 : 김재희
출판사 : 시공사
Rating :
구입일 : 2019-12-08

'프로파일러 김성호 시리즈'의 첫번째 이야기이다.

나는 '봄날의 바다'라는 작품을 먼저 접했는데, 같은 작가의 소설이라는 게 느껴진다.
No : 1275
제목 : 6teen 식스틴
저자 : 이시다 이라
역자 : 이규원
출판사 : 작가정신
Rating :
구입일 : 2019-12-07

전작 4teen에서 열네살 중학생이었던 주인공들의 2년후를 그린 소설이다.
각자 다른 고등학교에 진학해 조금씩 달라진 생활을 하며 어른의 세계에 조금 더 다가간다.

"고스기 마호에게 호감을 느끼는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가슴이 설렐 정도로 좋거나 연애를 하는 것은 아니다.
좋아한다는 말이라면 아마 할 수도 있겠지.
하지만 사랑한다는 말은 도저히 무리였다.
그것은 한 번 뱉으면 평생 그 무게를 감당해야 할 것 같은 무거운 말이었다."
No : 1274
제목 : 그녀에 대하여
저자 : 요시모토 바나나
역자 : 김난주
출판사 : 민음사
Rating :
구입일 : 2019-12-05

부모님은 모두 돌아가시고 혼자 지내는 유미코에게 어느날 사촌 쇼이치가 찾아온다.
엄마의 쌍둥이 자매인 이모의 아들.

엄마는 마녀 학교 출신으로, 강령회를 진행하는 도중 이상한 것에 씌어
남편을 찔러 죽이고 자신도 자살했다.
그 후 유미코는 유산도 제대로 물려받지 못한 채 외로이 혼자 지내고 있었다.
No : 1273
제목 : 공항에서
저자 : 무라카미 류
역자 : 정윤아
출판사 : 문학수첩
Rating :
구입일 : 2019-12-02

한때 무라카미 하루키, 무라카미 류, 요시모토 바나나의 소설을 기피하는 경향이 있었다.

세 작가가 공통점이 있는지는 잘 모르겠다.

최근에야 왠지 이 작가들을 더 접하고 싶어졌다.
개인적으로 단편집을 별로 선호하지 않는 편인데, 그럭저럭 읽을 만 했다.

이 작가들의 다른 책을 좀 더 접해봐야겠다.
No : 1272
제목 : 두 사람의 거리 추정
저자 : 요네자와 호노부
역자 : 권영주
출판사 : 뽀얀 그림
Rating :
구입일 : 2019-12-01

요네자와 호노부의 데뷔작이라고 한다.

동아리 신입부원을 받는 과정에서 생긴 일이,
20km 달리기를 하는 동안 해결해가는 과정이 흥미진진하다.

연애소설이 아닐까 하는 기대가 무너지긴 했지만, 주인공의 통찰력 등이 흥미진진하게 다가온다.
No : 1271
제목 : 방과후
저자 : 히가시노 게이고
역자 : 양윤옥
출판사 : 소미미디어
Rating :
구입일 : 2019-12-01

히가시노 게이고의 데뷔작으로 사실 3년쯤전에 읽었던 책이다.

올해 출간되었길래 신간인가 하고 읽기 시작했다.
그래도, 뭐 예전에 본 책의 개정판을 다시 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
No : 1270
제목 : 따라하면 매출이 따라오는 인스타그램 마케팅
저자 : 양성길, 최재용
출판사 : 원앤원북스
Rating :
구입일 : 2019-11-29

입문서로 나쁘지 않다.

그런데, 아무리 봐도 내가 인스타그램이랑 친해지기는 쉽지 않을 것 같다 ㅠㅠ
No : 1269
제목 : 산에는 꽃이 피네
저자 : 법정
역자 : 류시화
출판사 : 동쪽나라
Rating :
구입일 : 2019-11-27

"법정스님의 법문과 강연, 말씀을 류시화 시인이 가려 뽑아 엮었다. 삶의 진정한 가치와 매순간 자기를 점검하는 구도자적 자세에 대한 설명으로 자유롭고 충만한삶을 어떻게 살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해 답한다."
No : 1268
제목 : 톨스토이 단편선
저자 : L. N. 톨스토이
역자 : 권희정
출판사 : 인디북
Rating :
구입일 : 2019-11-13

고전에 좀 약한 편이고, 근거없는 선입견을 가지고 있는데,
이런 책을 보면 그동안 내가 너무 무지했다는걸 알게 된다.
No : 1267
제목 : 너무 일찍 나이 들어버린 너무 늦게 깨달아버린
저자 : 고든 리빙스턴
역자 : 노혜숙
출판사 : 리더스북
Rating :
구입일 : 2019-11-11

너무 늦기 전에 지금 알아야 할 인생의 진실 30가지 이야기.
No : 1266
제목 : 세상에서 가장 진한 닭고기 수프
저자 : 마크 빅터 한센
역자 : 박혜경
출판사 : 꽃삽
Rating :
구입일 : 2019-11-09

영혼을 위한 닭고기 수프 시리지를 엮은 저자들의 신간이다.

"이 책은 사랑과 용기, 인생, 용서, 생명을 주재료로 요리된 다섯 가지 수프를
소개하고 있으며, 각기 다른 공간을 살아가고 있는 다양한 사람들의 인생이
녹아들어 진한 감동을 선사해 준다."
No : 1265
제목 : 나는 그곳에서 사랑을 배웠다
저자 : 정희재
출판사 : 샘터
Rating :
구입일 : 2019-11-07

희망과 치유의 티베트 인도 순례기라고 되어 있다.

왠지 모르게 저자에게 반감이 생기는데,
그래도 티베트라는 곳에 대해서 관심이 생기긴 했다.
No : 1264
제목 : 아오이 가든
저자 : 편혜영
출판사 : 문학과지성사
Rating :
구입일 : 2019-11-03

2000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이슬털기'가 당선되어 등단한 편혜영의 첫번째 소설집.

이번 창작집에서 괴기적 상상력으로 창백한 디스토피아를 펼쳐보인다고 한다.

내가 원래 이런 류를 즐기지 않기는 한데,, 읽기 참 힘들었다.
No : 1263
제목 : 지금 사랑하지 않는 자, 모두 유죄
저자 : 노희경
출판사 : 북로그컴퍼니
Rating :
구입일 : 2019-10-28

드라마를 그렇게 많이 보는 편은 아니고, 작가를 보면서 보지도 않지만
그래도 '노희경' 이라는 이름은 친숙하다.
그만큼이나 유명한 드라마 작가이다.

그의 에세이.
그냥 편하게 읽을만하다.
No : 1262
제목 : 미실
저자 : 김별아
출판사 : 해냄출판사
Rating :
구입일 : 2019-10-27

제1회 세계문학상 수상작

몰랐었는데 드라마 '선덕여왕'에 등장하는 고현정 캐릭터라고 한다.

사실 읽는데 굉장히 힘들었다.
어휘가 딸려서라고나 할까
No : 1261
제목 : 이부진 스타일
저자 : 김종원
출판사 : 살림
Rating :
구입일 : 2019-10-20

아파트에 열린 도서관이 생기고, 볼만한 책이 많지 않다보니
이런 경험도 하게 된다.

소점이나 도서관에서는 절대 빌려보지 않았을 것 같은 책.

'최고에게 배우는 고급 자기 혁신법' 이라는 부제를 달고 있다.

이 책을 보면서 느낀점은, 작가가 어떻게 지면을 떼우는지 힌트를 얻었다고나 할까?
No : 1260
제목 : 뉴욕에서 별을 쏘다
저자 : 조숙영
출판사 : 시공사
Rating :
구입일 : 2019-10-20

뉴욕만큼 매력적인
뉴욕보다 열정적인
20인의 원더풀 코리안

여기 나오는 사람 거의 다를 알지 못한다.
그래도 이 책을 보면서 뉴욕에 한번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
No : 1259
제목 : 태연한 인생
저자 : 은희경
출판사 : 창비
Rating :
구입일 : 2019-10-19

한 글자도 쓰지 못하는 퇴락한 작가 요셉.
한때 그를 사랑했지만, 결국은 떠나버린 류.
요셉에게 복수를 계획하는 그의 제자 이안.

소설속의 요셉이 어렵게 말하는 것처럼, 소설도 어렵게 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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