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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No. 1472
Subject. 2022년 7월 동하와의 LA 여행 4일차
Date. 2022-07-25 15:39:56.0 (121.134.199.74)
Name. swindler
Category. 내 삶의 주변들
Hit. 31
File. IMG_7268.JPEG   




이 날은 Joshua Tree 국립공원을 방문하고자
가이드투어를 이용했다.

거리가 꽤 있고, 늦은 밤에 돌아와야 해서,
동하랑 둘이서 렌트해서 가기에는 리스크가 있다고 판단했다.

결론적으로는 100% 만족하는 투어였다.





이 날은 점심부터 일정이 시작되어 일찍 일어난김에 조식을 먹었다.




오전에 수영도 하고,




간식으로, 어제 사둔 농심컵라면..
맛은 별로








우리를 제외하고 동행이 3명 더 있었다.
모두 쇼핑에는 관심이 없어서, 쇼핑몰에 가지 않고 도중에 리버사이드라는 곳에 들러
약간의 관광을 했다.

여기 특이하게 도산 안창호 선생님의 동상이 있다.




Mission Inn 이라고 유명하다는데, 우리에게 크게 와닿는 장소는 아닌 듯.
이 공간내에 투어 프로그램이 있다고 하니 유명하긴 한가 보다.




도중에 인앤아웃 버거를 드디어 먹었다.
동하는 처음 접했는데, 생각보다 마음에 안 드나 보다 ㅎ





그래도 사진은 찍었다.




이 차를 타고 돌아다님. 차 사진이 하나도 없어서 기록을 위해 남겨둠.
8기통인데, 내리막길 같은데서는 4기통으로 동작한다고 한다.





이거 내가 찍은 파노라마샷인가.
처음 찍어본 듯 하다.




일몰을 보다가 이동중인가. 잘 모르겠다 ㅋ





기온이 38도 ㅠ




동하를 위해서 도중에 일어서서 잠깐 구경할 수 있도록
호제 가이드님이 배려를 해 주셨다.




위험하지 않게 잘 살펴보면서 한 컷.
나는 도로가 뜨거워서 도저히 못 찍겠다 ㅋ





이번에 사진을 참 많이 찍었다.
가이드님이 많이 찍어주시기도 하고, 아마 내가 1년간 찍은 사진보다 많을 듯.
이 사진은 밤에 정말 노력을 들여서 찍은 사진이다.




이 나무도 조슈아트리인가?

혹자들은 조슈아 트리가 어떤 특정 나무를 뜻하는지 알았다고 하는데,

모하비 사막에서만 자라는 유카라는 종 중에서 가장 큰 종이라고 한다.


낮 1시쯤 출발하여, 밤 12시가 넘어서 돌아오는 힘든 여정이었지만,
여러모로 의미가 있었다.

Full Moon 이라 별을 많이 못 보긴 했으나, 그래도 엄청 많은 별도 봤고,

사막도 동하랑 처음 가봤고 ㅎ

홈페이지에 올리지 않은 사진이 수백장은 있는 듯.


[바로가기 링크] : http://coolx.net/board/gallery/14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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