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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 2720 |
| Subject. | 런린이의 러닝 입문기 #32 - 보름만의 달리기 |
| Date. | 2026-07-01 10:39:58 (221.148....) |
| Name. | swindler |
| Hit. | 26 |
| File. |
IMG_1272.JPE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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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01. (수) 05:16 3.08km 수지 성복천 계속 무릎이 아파서, 보름만에 달렸다. 아직 조금 아프긴 한데, 이대로는 안 될 것 같아서, 조금 뛰어보고 아프면 병원에 갈 생각이다. 아침 7시에 비 소식이 있어서, 아침에 뛸까 저녁에 뛸까 고민을 했다. 아무래도 아침에 갔다와야 낮에 병원갈 수 있을 것 같아서 집을 나섰다. 다행히 돌아올 때까지 비는 오지 않았다. 예전에는 뛸 때는 무릎이 아프지 않았는데, 지금은 증상이 조금 다른가 보다. (지난 번에는 오른쪽 무릎이고 이번에는 왼쪽이다) 뛸 때도 약간의 통증이 있다. 그래서 딱 3km만 뛰고 멈췄다. 오래 뛰려면, 병원에 가는 게 맞다고 본다. (지금까지 안 간 것도 무식한 짓이라고 하면 할 말이 없다 ㅠ) [바로가기 링크] : http://coolx.net/board/coolx2004/27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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