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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린이의 러닝 입문기 #35 - 이틀만의 달리기  
swindler 07-28 12:02
런린이의 러닝 입문기 #34 - 일주일 만의 5km  
swindler 07-27 13:52
최근 읽다가 기분이 나빠진 책 (1)
swindler 07-21 10:48
런린이의 러닝 입문기 #33 - 다시 달리자  
swindler 07-20 11:54
정형외과, 달리기, 자전거  
swindler 07-14 16:54
swindler 07-02 13:05
런린이의 러닝 입문기 #32 - 보름만의 달리기 (1) 
swindler 07-01 10:39
저출산에 대한 AI의 생각
swindler 06-30 15:27
가해자
swindler 06-26 12:03
점심시간의 넷플릭스
swindler 06-24 14:04
런린이의 러닝 입문기 - 다시 일주일만의 달리기  
swindler 06-22 12:18
경쟁과 욕심
swindler 06-16 14:06
트레일러닝이 러닝보다 무릎에 부담이 적다?
swindler 06-16 11:57
카톡 소식
swindler 06-15 11:53
런린이의 러닝 입문기 #31 - 일주일만의 달리기    
swindler 06-15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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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분간 나보다는 AI가 똑똑하다는 생각을 가지고 살아보자 ㅎ
swindler
왜 저딴 말을 쓰는거지? 시비거는 건가? 그냥 예의가 없는건가? 아니다. 그냥 바보라서 그렇구나.
swindler
머리 나쁜 사람만 싫어하는 줄 알았는데, 나대는 사람도 싫어한다는 걸 최근에 깨달았다.
swindler
탄천 다리 밑 쉴 수 있는 공간에서 스피커 큰 소리로 음악감상하는 놈이 있구나. 놈이라고밖에 표현을 못 하겠다
swindler
또라이가 거기 한 명 더 있었구나 ㅋ
swind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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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번 책을 모 책모임에서 읽는다고 한다. 무슨 얘기가 오갈지 궁금해진다.
swindler
딱 2주가 지났구나. 그때도 3km 밖에 안 뛰었고,,, 거의 한 달 이상 쉬고 있는 느낌이다. 병원 다녀온 이후로 걱정도 덜하고, 많이 좋아졌다. 주말에는 뛰어도 되지 않을까? ㅎ
swindler
일단 heel lock이 괜찮아 보이는데, 다음에 도전해 봐야겠다.
swindler
벌레 한 마리가 입으로 들어갔고, 한 마리는 코에 들어갈 뻔 했다 ㅠ
swindler
핸들바 두께 31.8mm
swindler
런데이 앱에서 크루에도 가입했다. "나홀로런데이" ㅋㅋ
swindler
런데이앱을 설치했는데, 뭔가 연동을 잘못해서 데이터가 안 나온다. 원인을 찾아서 해결한 듯. 다음부터는 잘 나오겠지 ㅎ
swindler
어제보다 잘 뛴 것은 1. 화이텐 팔찌를 찾기 때문일까? (반. 농담) 2. 어제보다 몸무게가 몇 백g 줄었기 때문일까?
swindler
지난번 보다 100미터 정도 더 뛰었다. 굳이 그럴 필요가 있나 싶다 ㅎ
swindler
5시 30분에 일어나서 뛰고 오는 것도 시간이 여유롭지 않구나. 더 일찍 일어나야겠다.
swind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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