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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 2756 |
| Subject. | 런린이의 러닝 입문기 #60 - 처음 경험한 것들 |
| Date. | 2026-09-21 09:27:54 (221.148....) |
| Name. | swindler |
| Hit. | 37 |
| Fil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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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9.21. (월) 이제 후기를 매번 쓰지는 않기로 했다. 뭔가 쓸 말이 있을 때만 쓸까 한다. #59는 건너뛰었다. 사실 그날은 대회를 제외하고 가장 빠른 페이스로 6km를 달린 날이다. 평균 페이스 549 그런데, 오늘 러닝에 묻혔다. 오늘 처음 경험해 본 것들 1. 대회를 제외하고 가장 빠른 페이스 - 평균 545 2. 평균 케이던스가 처음으로 180을 넘었다 - 181 3. 스플릿에서 518페이스가 찍혔다. 대회 때 보다도 빠르다. 4. 보통 달리기가 끝나는 구간을 지나서 오르막 70미터 정도를 더 뛰었다. 경사가 조금 있지만, 거리가 짧아서인지 뛸 만했다. 5. 핸드폰 없이 뛰러 나갔다. 좀 더 편하긴 한데, 사실 큰 차이는 모르겠다. 뛰러 갈 때와, 뛰고나서 집으로 돌아오는 길이 조금 심심하긴 했다. 후반부에는 인터벌처럼 400미터를 빨리 뛰고, 400미터는 느리게 뛰기를 반복했다. (최대 450 페이스까지 찍혔다) 여전히 조금 여유가 있어 보인다. 더 빡세게 뛰어야 하나. [바로가기 링크] : http://coolx.net/board/coolx2004/275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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