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 No. | 1512 |
| Subject. | 비싼 술들. |
| Date. | 2026-07-07 10:00:35 (221.148....) |
| Name. | swindler |
| Category. | 내 삶의 주변들 |
| Hit. | 7 |
| Fil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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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친구들과 술을 마시다 맥켈란 30년을 먹어보네 마네 하다가 그놈을 주문했었다. 물건을 구할 수가 없어, 취소 당하고 결국은 조금은 더 저렴한 두 병으로 합의를 봤고, 어제 드디어 마셨다. 1. 맥켈란 25년 셰리오크 2. 발베니 25년 Triple Cask 30년산 술을 안 마셔본 건 아니지만, 주로 블렌디드 위스키였던 것 같고, 이건 싱글몰트라서 가격이 꽤 비싸다. 맥켈란 셰리오크는 오크통 1개만 가지고 만들어서 그런가, 가격이 2배 정도 비싸다. 둘 다 사이즈는 700ml 맥켈란 기준으로 1잔에 10만원이 넘는다. 옆에 사진은 술 마시기 시작한지, 20분 정도 지났을 때이다. 벌써 반이 사라졌다 ㅋ 지금까지 먹어보지 못한 술 맛이냐고 하면 할 말이 없는데, 특이한 경험을 했다. 맥켈란 25년산은 언더락으로 마시면 안 된다. 언더락으로 마시는 게 스트레이트보다 맛이 덜 할 수는 있는데, 이놈은 그게 아니다. 언더락으로 마시면 안 된다. 반면, 발베니는 언더락이 꽤 괜찮다. 다음에는 일본 위스키를 먹자고 한다. ps. 이제 별 짓들을 다하는구나 싶다 ㅋ [바로가기 링크] : http://coolx.net/board/gallery/151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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