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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cipe
No. 371
Subject. 무생채 #3
Date. 2023-11-06 10:04:51.0 (121.134.199.74)
Name. swindler
Hit. 132
File.
2번다 그냥 그런 무생채가 만들어져서,
이번에는 다른 레시피를 참고해서 만들었음. (백종원 스타일이라고 함)


무 1/2 기준 (보통 생으로 요리할때는 무의 파란 부분이 좋다는 얘기가 있다.)

1. 고춧가루 3T를 넣고 채썬 무를 버무려준다.

2. 남은 양념을 넣고 버무려준다.

다진마늘 1T
멸치액젓 3T
설탕 1T
식초 1T
소금 약간

간이 안 맞으면 매실액을 추가하거나, 소금은 추가

마지막에 쏭쏭 썬 대파나 깨를 추가한다.


지금까지 했던 레시피를 비교해보면 크게 차이가 나지 않는다. (당연한가?)

고춧가루를 조금 더 넣냐 아니냐의 차이 (이건 간을 보면서 해야 할듯.)
근데, 고춧가루로 채 썬 무를 미리 무쳐주는 건 비슷.


식초, 설탕, 액젓의 비율만 조금 다르다.

이 레시피대로 일단 넣고, 간을 보면 될 듯.




[바로가기 링크] : http://coolx.net/board/recipe/3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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