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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indler 그러니까 처음에 잘했어야지, 처음엔 한다 그랬다가 세부적으로 못하겠다 그러면 욕만 먹지. 2005-06-25 19:10 210.124.73.*
swindler 저쪽(?) 애들도 피곤하긴 하겠구만..ㅋㅋ 2005-06-25 19:09 210.124.73.*
swindler 아, 집에 오니 갑자기 배가 고프다. 돼지갈비에 소주가 먹고프다..ㅠㅠ 2005-06-23 00:37 203.128.214.*
swindler PSP 샀다..ㅋㅋ 2005-06-21 15:37 211.109.70.*
swindler 몸에 힘이 하나도 없다....왜 그런지는 내가 더 잘 안다..ㅋㅋ 2005-06-21 02:42 203.128.214.*
swindler 이건 미쳤거나 기적이거나 둘중의 하나이다..ㅋㅋ 2005-06-19 23:12 203.128.214.*
swindler 내일은 간만에 한강에서 분당까지 인라인을... 2005-06-19 02:22 203.128.214.*
swindler 아무리 생각해봐도 최근에 책을 너무 안 읽었다. 2005-06-17 11:48 210.124.73.*
swindler 정확히 한달 이틀만에 셔플 A/S가 끝났단다. 이제 그다지 찾아오고 싶지도 않다. 2005-06-17 11:10 210.124.73.*
swindler 자체적인 테스트 결과 MSN 메세지 30%가 샌다....역시 이런걸 믿고 있으면 안 되지... 2005-06-17 10:41 210.124.73.*
swindler 오늘부터 좀 일찍 잘라 그랬는데, 벌써 2시가 넘었는데 잘 생각을 안 하는군...ㅠㅠ 2005-06-17 02:07 203.128.214.*
swindler 이 인간들이 또다시 인터넷 정기점검을 한단다....2시에 자라는 뜻인가.쩝. 2005-06-14 01:52 203.128.214.*
swindler 회사에 혼자 남아있기 참 오랜만인듯... 2005-06-13 21:37 211.109.70.*
황창호 햄 우리 홍천에서 찍은 사진 좀 봅시다! 2005-06-13 18:56 211.116.129.*
swindler 최근 나의 문제를 알았다. 여자를 만나야 된다..좋든 싫든... 2005-06-13 01:30 203.128.214.*
swindler [MSN] 집에 누워서 만화가 보고싶다. PSP나 노트북을 질러야겠다. 2005-06-10 15:41 211.109.70.*
swindler 신경끄자. 짜증만 난다. 2005-06-10 15:00 211.109.70.*
swindler [MSN] 내가 미친듯이 일을 해도 늘어나는 일이 더 많다. 2005-06-10 00:50 203.128.214.*
swindler 일단 일 하나를 끝냈다. 아주 돌아가시는줄 알았다..ㅠㅠ 2005-06-09 18:04 211.109.70.*
swindler 아주 안 좋다... 2005-06-09 15:32 211.109.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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