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New List Style
전체 : 2591
No. Subject Name Date Hit
 2212 독서 [1] swindler 2011-06-01 5383
 2211 과음 swindler 2011-05-26 4409
 2210 영어 공부 swindler 2011-05-25 4378
 2209 한때 CD를 좀 들었었는데, [1] swindler 2011-05-25 5476
 2208 2002년 메일을 삭제하다. swindler 2011-05-25 4602
 2207 단 한 페이지라도 매일 책을 읽자. [2] swindler 2011-05-18 5451
 2206 홀가분하다. swindler 2011-05-03 4512
 2205 현금서비스가 더 저렴한거 아닐까? swindler 2011-04-27 4614
 2204 친구들의 홈페이지 [3] swindler 2011-04-20 5481
 2203 출장후기... swindler 2011-04-18 4253
 2202 깊게 생각하게 하는 글.. 얌전이 2011-04-14 5028
 2201 The Wall Street Journal 온라인에 실린 저희 관련된 기사 swindler 2011-03-30 4151
 2200 버스로 퇴근하기 swindler 2011-03-28 4269
 2199 이사후 첫글 [1] swindler 2011-03-19 5743
 2198 술취하기 swindler 2011-03-07 4256
 2196 영어공부 swindler 2011-03-03 4188
 2195 가르침과 배움 지수원 2011-03-02 6487
 2193 휴일 swindler 2011-02-28 3991
 2192 몸과 마음이 아플 때 한수진 2011-02-25 5644
 2191 삶이라는 것 김주미 2011-02-24 5866

New Comments.... (자유게시판 - New List Style)
swindler 주말에 수지도서관에 오랜만에 갈일이 생겨 들렀다가 책 2권을 더 빌려왔다. 근데, 그날 다 봤다 ㅋ 당분간은 To Do List에 있는 책 말고는 안 볼 예정 2023-11-13 11:25
swindler 이제 얼마 안 남았다. 회사에 1권, 집에 2권 2023-10-16 11:38
swindler 그러고보니, 회사에도 봐야 할 책이 3권이나 있다 ㅋ 2023-10-06 11:06
swindler 신박한 해석이 나왔다. 싸이코패스인데, 병원가도 못 고친다는 얘기라고 ㅋ 2023-06-27 10:03
swindler @tallboy 너도 새해 복 많이 받아라. 가족들 모두 건강하길 기원하마. 언제 들어올일 있으면 한번 보자. 2023-01-31 10:16
tallboy 효원이형,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그리고 고민하시는 내용들이 올해 잘 풀려서 좋은 결실로 이어지길 기원드립니다. ^^ 2023-01-31 02:57
swindler @이준호 홈페이지(이제 이런거 가진 사람이 거의 없죠 ㅋ) 까지 방문해 주시고ㅎ, 새해 좋은 일만 가득하실 빌겠습니다. 2023-01-28 11:11
이준호 인스타에서 보이시길래. Coolx가 뭔지 궁금해서 와보니 개인홈페이지였군요. 잘지내시죠. ? 올것같짙않았던 23도 제게도 왔네요 ㅎ 올해 하는일 다 잘되시길요 2023-01-20 00:48
swindler 그리고, 김박사는 역시나 영어를 잘 하는구나 ㅎ 2022-07-22 17:12
swindler 20여일이 지났는데, 오랜만에 다시 턱걸이를 해보니, 운동으로 인한 근육통같은 느낌이고, 오른쪽만 그런게 아니라 왼쪽도 비슷한 증상이 있다. 사실 뭐 심각할 정도의 증상이 아니니까, 자세를 교정하면서 운동을 조금씩 해 볼 생각이다. 2022-03-29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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