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New List Style
전체 : 2559
No. Subject Name Date Hit
 2220 노력하는 성공은 아름답다 이경희 2011-07-16 4234
 2219 방황의 끝 swindler 2011-07-15 3755
 2218 화목하게 어울리기 이지원 2011-07-11 4668
 2217 하반기 목표 설정. swindler 2011-07-04 3686
 2216 주문한 책 도착. swindler 2011-06-17 3979
 2215 처음 책을 펼쳤더니,,, swindler 2011-06-14 3909
 2214 회사에 오디오를 가져다 두니... swindler 2011-06-10 3747
 2213 독서 중단. [1] swindler 2011-06-10 4988
 2212 독서 [1] swindler 2011-06-01 4728
 2211 과음 swindler 2011-05-26 3942
 2210 영어 공부 swindler 2011-05-25 3902
 2209 한때 CD를 좀 들었었는데, [1] swindler 2011-05-25 4791
 2208 2002년 메일을 삭제하다. swindler 2011-05-25 4138
 2207 단 한 페이지라도 매일 책을 읽자. [2] swindler 2011-05-18 4780
 2206 홀가분하다. swindler 2011-05-03 3986
 2205 현금서비스가 더 저렴한거 아닐까? swindler 2011-04-27 4020
 2204 친구들의 홈페이지 [3] swindler 2011-04-20 4770
 2203 출장후기... swindler 2011-04-18 3813
 2202 깊게 생각하게 하는 글.. 얌전이 2011-04-14 4238
 2201 The Wall Street Journal 온라인에 실린 저희 관련된 기사 swindler 2011-03-30 3702

New Comments.... (자유게시판 - New List Style)
swindler 그리고, 김박사는 역시나 영어를 잘 하는구나 ㅎ 2022-07-22 17:12
swindler 20여일이 지났는데, 오랜만에 다시 턱걸이를 해보니, 운동으로 인한 근육통같은 느낌이고, 오른쪽만 그런게 아니라 왼쪽도 비슷한 증상이 있다. 사실 뭐 심각할 정도의 증상이 아니니까, 자세를 교정하면서 운동을 조금씩 해 볼 생각이다. 2022-03-29 16:18
swindler 처음 봤을때 약간 잘못 봤네.. 나는 뛰어난 아이디어가 회의실에서 죽는다는 뜻인줄 알았다. (즉 회의실에 대한 부정적인..) 근데, 다시보니 회의실에 대해서 부정적이 아니라 긍정적인 글이 아닌가 ㅠ 2022-02-09 12:18
swindler 오늘 아마 12일만에 처음으로 피아노를 건너띄는 하루가 될 듯. 2021-12-17 10:51
swindler @tallboy 꾸준히 술을 먹는걸로 봐서, 꾸준하게는 잘 하는 것 같다 ㅋ 2021-11-22 11:12
tallboy ㅋㅋ 이미 늦지 않았을까요 ㅎㅎ 2021-11-21 21:46
tallboy 제가 아는 사람 중, 가장 오랫동안 하나의 사이트에서 장기간 글을 쓰고 계세요 ^^ 2021-11-21 21:45
swindler 사실 글쓰기도 예전만큼은 아니지만, 어느정도 꾸준히 홈페이지에 쓰고 있지 않은가? ㅋ 2021-11-16 14:48
tallboy 그러게요. 코로나 이후로....시간 나실 때 함 보시죠 ^^ 2021-06-22 18:08
swindler @tallboy 글쿠만... 시간이 필요한거네. 그나저나 본지 꽤 오래 된 것 같다 ㅎㅎ 2021-06-18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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