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New List Sty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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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34 아무리 생각해 봐도, swindler 2021-03-23 628
 2533 스트레칭 1일차 [1] swindler 2021-03-15 1222
 2532 스트레칭 연속 19일에서 하루 건너뜀. swindler 2021-03-11 556
 2531 독서 - 스트레칭 14일차 swindler 2021-03-05 568
 2530 밥 해 먹기. swindler 2021-03-03 564
 2529 스트레칭 12일차 - 우울함에서 벗어나기 swindler 2021-03-03 568
 2528 스트레칭 7일차 swindler 2021-02-26 577
 2527 스트레칭 다시 6일차 swindler 2021-02-25 630
 2526 스트레칭 다시 3일차 swindler 2021-02-22 584
 2525 swindler 2021-02-16 582
 2524 Sleep Balm   swindler 2021-02-15 579
 2523 스트레칭 18일차 - 잠시 휴식 swindler 2021-02-15 528
 2522 스트레칭 16일차 swindler 2021-02-10 512

New Comments.... (자유게시판 - New List Style)
swindler 그리고, 김박사는 역시나 영어를 잘 하는구나 ㅎ 2022-07-22 17:12
swindler 20여일이 지났는데, 오랜만에 다시 턱걸이를 해보니, 운동으로 인한 근육통같은 느낌이고, 오른쪽만 그런게 아니라 왼쪽도 비슷한 증상이 있다. 사실 뭐 심각할 정도의 증상이 아니니까, 자세를 교정하면서 운동을 조금씩 해 볼 생각이다. 2022-03-29 16:18
swindler 처음 봤을때 약간 잘못 봤네.. 나는 뛰어난 아이디어가 회의실에서 죽는다는 뜻인줄 알았다. (즉 회의실에 대한 부정적인..) 근데, 다시보니 회의실에 대해서 부정적이 아니라 긍정적인 글이 아닌가 ㅠ 2022-02-09 12:18
swindler 오늘 아마 12일만에 처음으로 피아노를 건너띄는 하루가 될 듯. 2021-12-17 10:51
swindler @tallboy 꾸준히 술을 먹는걸로 봐서, 꾸준하게는 잘 하는 것 같다 ㅋ 2021-11-22 11:12
tallboy ㅋㅋ 이미 늦지 않았을까요 ㅎㅎ 2021-11-21 21:46
tallboy 제가 아는 사람 중, 가장 오랫동안 하나의 사이트에서 장기간 글을 쓰고 계세요 ^^ 2021-11-21 21:45
swindler 사실 글쓰기도 예전만큼은 아니지만, 어느정도 꾸준히 홈페이지에 쓰고 있지 않은가? ㅋ 2021-11-16 14:48
tallboy 그러게요. 코로나 이후로....시간 나실 때 함 보시죠 ^^ 2021-06-22 18:08
swindler @tallboy 글쿠만... 시간이 필요한거네. 그나저나 본지 꽤 오래 된 것 같다 ㅎㅎ 2021-06-18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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