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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indler 회의를 하면 시간은 참 잘 가는데... 2016-11-14 11:48 121.78.49.*
swindler 요즘 동하가 심리적으로 좋지 않은 상태인듯 ㅠㅠ 2016-06-23 10:13 211.36.27.*
shin 오래된 페이지를 찾아보다가 들어왔습니다. Win98 소스 코드 보고 빵터졌습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종종 구경오겠습니다. 2016-06-03 20:17 110.70.51.*
swindler 이제 회복이 잘 안 된다. 드디어 때가 온 것 같다. 2016-06-02 15:43 211.36.27.*
tallboy 그런 의미에서 술 한잔 하시죠...ㅋㅋ 2015-09-23 19:57 112.170.50.*
swindler 이런 표현이 적절한지 모르겠는데, 술에 지쳐간다. 농담이 아니라, 점차 술을 멀리하게 될지도 ㅎㅎ 2015-07-30 12:20 211.36.27.*
swindler 담주 이시간에는 병원에 있겠구나. 일주일도 안 남았네 ㅎㅎ 2014-12-21 23:43 112.154.218.*
swindler 오랜만에 조영제 넣고 CT도 찍고, 피도 엄청 뽑았네 ㅠㅠ 2014-12-12 14:58 211.36.27.*
swindler 단통법 때문에 기다리다 기다리다 그냥 주문했다.막 아이폰6가 도착했네 ㅎㅎ 2014-12-11 15:30 211.36.27.*
swindler 참다참다 일단 아이폰6 예약했다. 오긴 올래나 2014-12-10 11:50 211.36.27.*
swindler 진짜 성질 많이 죽었네. 오랜만에 양계장이라는 단어가 떠로으네 2014-10-28 14:06 211.36.27.*
swindler 작업할 것도 있고 해서, 잠시 자리를 옮겨봤다. 나름 새롭네 ㅎㅎ 2014-10-17 18:58 211.36.27.*
swindler 힘들어 죽을것 같다 ㅠㅠ 2014-10-06 07:02 112.154.218.*
swindler 솔직한 것도 좋지만, 무식한 건 좋지 않다. 2014-09-30 16:06 211.36.27.*
swindler 귀찮고 피곤해서 면도 안 하고 출근하기도 오랜만이네. 2014-09-26 12:15 211.36.27.*
swindler 일을 해도해도 끝이 없다고 쓸려고 했더니, 바로전에 쓴 글도 그거네. 2014-08-25 11:09 211.36.27.*
swindler 일이 없는것보다 당연히 좋긴 한데, 해도해도 끝이 없네 ㅠㅠ 2014-08-06 10:20 211.36.27.*
swindler 미친듯이 바쁜 오늘. 직원이 사다준 아이스크림 먹느라 타이핑못하며 잠시 쉬는중 2014-08-01 15:27 211.36.27.*
swindler 요즘 밤에 잠을 못 자는건 더워서 그런걸까 ㅠㅠ 2014-07-10 18:12 211.36.27.*
swindler 아침에 운동을 해서 그런가. 유난히 월요일 아침이 힘드네. 앞으로 일요일 오후는 좀 여유롭게 보내야하나. 2014-07-07 09:30 211.3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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